Be insanely Great!

Be insanely Great!


스티브 잡스가 한 말이다.

"광기 어릴 정도로 굉장하다"는 의미인데,


그냥 설탕물이나 팔면서 인생을 살래? 세상을 바꿀 뭔가를 해볼래? 라는 말도 했과도 일맥상통한다.

사이코 패스라는 소문도 있기는 하던데,,

스티브잡스의 .. 그 뭐랄까. 투철한 목적의식이 좋다. 



more quotations :


Innovation distinguishes between a leader and a follower.


You can't just ask customers what they want and then try to give that to them. By the time you get it built, they'll want something new.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It's really hard to design products by focus groups. A lot of times, people don't know what they want until you show it to them.


Do you want to spend the rest of your life selling sugared water or do you want a chance to change the world?


Design is not just what it looks like and feels like. Design is how it works.

by 루니 | 2012/02/09 15:34 | 좋은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50문장만 외우자~!!

1. Once you see all those animals, you should feel better.

일단 저 동물들을 보면 네 기분이 나아질 거야.


2. I need to fix my car as soon as possible.

가능한 한 빨리 내 차를 고쳐야 해.


3. I hope it snows all day long tomorrow.

내일 하루 종일 눈이 왔으면 좋겠어.


4. Can I get you anything?

뭐 좀 가져다 드릴까요?


5. How many apples did you eat today?

너 오늘 사과를 몇 개나 먹었니?


6. If it is possible, I'd like to have a Diet Coke.

가능하다면 다이어트 콜라로 먹겠습니다.


7. Whose cellular phone is this anyway?

도대체 이것은 누구 핸드폰입니까?


8. Richard, what are you doing up there?

리처드, 그 위에서 뭐 하세요?


9. Who is that? To tell the truth, I don't like him that much.

저 사람이 누구지? 솔직히 말해, 나는 그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10. One should keep one's promise; otherwise no one will trust him or her.

사람은 약속을 지켜야 해.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그 사람을 믿지 않을 거야.


11. Speaking of the tennis match, this is John's last one of the season.

테니스 경기로 말하자면, 이것은 존의 그 시즌 마지막 경기입니다.


12. Do you know how to cook this?

이것을 어떻게 요리하는지 알고 있니?


13. I feel sick to my stomach.

배가 아프네.


14. Feel free to call me, whenever you want to play tennis.

테니스 경기를 하고 싶으면 사양하지 말고 언제든 내게 전화해요.


15. I have two sisters, and both of them are sick. To make matters worse, they have to take their final exams this week.

저에게는 누나가 두 명 있는데 모두 아파요. 설상가상으로 그들은 이번 주에 학기말 시험을 쳐야 합니다.


16. How come you are not wearing a yellow uniform today?

너는 오늘 왜 노란 유니폼을 입지 않았니?


17. I have to make a decision by 10:30.

나는 10시 30분까지 결정을 내려야 해.


18. How often do you play tennis?

얼마나 자주 테니스를 칩니까?


19. Do you mind if I give you some advice on that? It is a very important tip on how to use the court.

제가 거기에 대해 조언을 좀 해도 될까요? 그것은 테니스 코트를 사용하는 데 매우 중요한 정보가 될 겁니다.


20. You are much better than me.

당신이 저보다 훨씬 잘하시는군요.


21. I can't believe this is the last summer camp that I am attending with you guys.

이것이 내가 너희들과 함께 참석하는 마지막 여름 캠프라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22. There's some food on the table. Help yourself, but please don't feed the dog. We are trying to cut down the food cost.

식탁 위에 음식이 좀 있어요. 마음껏 들되, 개에게는 먹이지 마세요. 음식 비용을 절감하려고 합니다.


23. Is there a drug store around here?

이 근처에 약국이 있나요?


24. Don't tell me you can't go there.

거기에 갈 수 없다는 말은 말아줘.


25. You should call the doctor right away.

당장 의사를 부르는 게 좋겠어.


26. Would you bring more batteries for me?

배터리 좀 더 가져다 줄래요?


27. May I ask you where I can find those batteries? I looked around everywhere but I couldn't find them. Where did you put them?

어디 가면 그런 배터리를 찾을 수 있는지 알려주시겠습니까? 사방을 다 뒤져봤는데 찾지 못했어요. 어디에 두셨어요?


28. What is going on down there?

그 밑에 무슨 일이에요?


29. I had a hard time controlling the boat.

그 배를 조종하는 데 매우 힘이 들었어요.


30. Please forgive me this time. I will make sure it won't happen again.

한 번만 용서해주십시오.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31. On a day like this, I would do anything for a cold drink.

오늘같이 더운 날엔, 찬 음료수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겠어.


32. What are you looking at?

뭘 보고 있니?


33. I heard you are moving to New York. Is that right?

뉴욕으로 이사한다고 들었는데, 그게 사실이냐?


34. Is this the ring you were looking for?

이것이 네가 찾고 있던 반지니?


35. How much did you pay for that?

너 그것 얼마 주고 샀니?


36. How do you open this door?

이 문을 어떻게 여니?


37. I hate this. This kind of thing makes me really angry.

난 이런 것은 딱 질색이야. 이런 일은 정말 나를 화나게 만든다구.


38. We are very sorry for all the trouble we've caused you, but that's the way it

is around here. Take it or leave it.

여러 가지로 폐를 끼쳐서 정말 죄송하지만, 세상일이란 게 다 그렇지요. 사든지 말든지 하세요.


39. Excuse me. How long will it take to fix it?

실례합니다. 그것을 고치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40. Oh my gosh! What a mess! What happened here?

어휴, 엉망이네. 여기 무슨 일이에요?


41. John promised to visit Paul's office before he leaves for Egypt.

존은 이집트로 떠나기 전에 폴의 사무실을 방문하기로 약속했습니다.


42. Let me know when she comes in.

그녀가 들어오면 내게 알려줘.


43. Why don't you give her a call and remind her that I'll stop by around 9.

그녀에게 전화해서 내가 9시쯤 들를 거라고 말해줘.


44. I wonder if this pearl necklace will make her happy.

이 진주 목걸이가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까 몰라.


45. Are you surprised at the news?

그 뉴스에 놀라셨나요?


46. Do you want me to verify that for you?

제가 그것을 확인해드릴까요?


47. It was here on the table this morning but it's gone now.

아침까지만 해도 여기 책상 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네.


48. It's obvious he failed the exam twice before he became a broadcaster.

그가 방송인이 되기 전에 그 시험에 두 번이나 떨어진 것이 분명해요.


49. The reason why he failed the exam was he simply didn't study hard enough.

그가 그 시험에 떨어진 것은 단지 그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50. If he studies hard, he will pass the exam. That's for sure.

열심히만 공부한다면, 그는 그 시험에 합격할 겁니다. 그건 확실해요.


* 출처: '50문장만 죽어라 외워라' (디자인하우스, 2001) 

by 루니 | 2010/12/06 18:54 | 유용한정보 | 트랙백 | 덧글(0)

스태그플레이션 [stagflation]

스태그네이션(stagnation:경기침체)과 인플레이션(inflation)을 합성한 신조어로, 정도가 심한 것을 슬럼프플레이션(slumpflation)이라고 한다.

제2차 세계대전 전까지 불황기에는 물가가 하락하고 호황기에는 물가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호황기에는 물론 불황기에도 물가가 계속 상승하여, 이 때문에 불황과 인플레이션이 공존하는 사태가 현실적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1969~1970년 경기후퇴가 지속되는데도 소비자물가는 상승을 계속하였다. 이 현상은 다른 주요국에서도 일어나고 있는데, 이는 직접적으로는 물가(특히 소비자물가)의 만성적 상승경향에 의한 것이다.

만성적 물가상승은 물가안정을 경제정책의 첫째 목표로 여겼던 전전의 풍조가 후퇴하여 지금은 물가안정보다 경기안정을 우선시키게 되었다는 점, 소수의 대기업에 의하여 주요산업이 지배되고, 제품가격이 수급상태 등과는 거의 관계없이 고정되는 경향(독과점가격의 )이 강해졌다는 점 등과 관련이 있다. 특히 1970년대에 들어와서는 석유파동이 경기를 침체시키면서도 물가는 계속 상승하였다.

스태그플레이션의 그 밖의 주요원인으로는, 경기정체기에 군사비나 실업수당 등 주로 소비적인 재정지출이 확대되는 일, 노동조합의 압력으로 명목임금이 급상승을 계속하는 일, 기업의 관리비가 상승하여 임금상승이 가격상승에 비교적 쉽게 전가되는 일 등을 들 수가 있다.

by 루니 | 2010/11/09 10:17 | 용어정리 | 트랙백 | 덧글(0)

데스크톱 PC, 이대로 끝장인가?

저가형 노트북인 '넷북'의 등장으로 데스크톱의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다. 올해 PC시장의 주류도 노트북이다.

대중적 컴퓨터로 30년 가까이 큰 인기를 모았던 데스크톱 PC(이하 데스크톱)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빠르게 보급된 노트북 PC(이하 노트북)과 최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태블릿 PC 등 휴대용 컴퓨터의 인기에 막혀 설 자리를 잃고 있는 것.

국내 PC시장에서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휴대용 컴퓨터가 판매량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 PC 판매시장 조사기관인 한국IDC는 2010년 상반기동안 팔린 노트북의 양이 149만여 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데스크톱은 135만여 대를 팔았다.

데스크톱의 판매량이 줄어든 것은 아니다. 같이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판매량 증가폭이 더 큰 쪽은 노트북이다. 노트북의 판매량이 데스크톱을 추월한 것은 노트북 출시 이후 처음이다. 노트북 판매량인 149만여 대는 전체 PC 시장의 53%에 달하는 규모다.

해외선 데스크톱·노트북 동반 부진

PC 관련업계 관계자들은 "앞으로 이 같은 추세가 지속돼 노트북의 시장점유율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태블릿 PC가 본격적으로 보급되면 데스크톱이 차지하고 있는 역할은 노트북이 대체하게 될 것이고, 노트북의 역할 중 일부는 태블릿 PC가 차지하지 않겠냐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중론이다.

이쯤 되면 PC시장의 주류는 더 이상 데스크톱이 아니라 노트북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만하다. 권상준 한국IDC 책임연구원은 "데스크톱 시장의 핵심인 기업에서도 데스크톱보다 노트북을 더 선호하고 있다"면서 "올해를 기점으로 노트북이 PC시장의 주류로 완벽하게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외 시장은 우리와 사정이 비슷하고도 조금 다르다. 미국과 유럽 등지에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등 태블릿 PC가 이미 공급된 상황이어서 데스크톱과 더불어 노트북의 판매량도 함께 줄어들었다.

세계적인 IT 리서치업체인 가트너는 최근 3분기 세계 PC 출하량을 조사한 결과 약 8830만 대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6% 상승한 수치인데 가트너가 앞서 내놓은 예측치인 12.7% 상승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가트너 측은 "미국과 유럽에서 지난 2년간 강력한 성장을 보였던 노트북 시장과 데스크톱 시장이 태블릿 PC의 위력에 밀려 동반 고전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발표했다.

다만 아시아 지역으로 넘어오면 노트북의 성장은 무서울 정도다. 2010년 3분기 아시아 시장의 전체 PC 출하량은 297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5% 늘었다.

특히 데스크톱의 하향 곡선이 뚜렷한 반면, 데스크톱의 대체 컴퓨터로 노트북을 선택하는 소비층이 늘어나면서, 노트북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가트너 측은 분석하고 있다.

가트너가 분석한 3분기 아시아 시장의 데스크톱 PC의 출하량 증가율은 3.2%. 19.9%의 출하량 증가율을 기록한 노트북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수치다.

에니악과 데스크톱도 몰락의 닮은 꼴

역사가 발전할수록 컴퓨터의 크기는 작아지고 있다. 사람들은 좀 더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작은 전자기기 안에 모든 것을 담고 싶어 한다.

시대가 갈수록 컴퓨터가 더 작아지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이러한 역사적 맥락을 잘 살펴본다면 데스크톱의 몰락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컴퓨터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에니악'을 알고 있을 것이다. 에니악은 1946년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에서 J.W.모클리와 P.에커트의 공동설계에 의해 완성된 세계 최초의 전자식 컴퓨터다.

종래의 원시적 숫자 계산보다 계산 능력과 속도는 무섭게 빨라졌다. 하지만 크기가 문제였다. 에니악의 무게는 30톤. 크기는 가로 9미터, 세로 15미터다. 웬만한 7~8층 건물 한 채에 가까운 크기다. 사람이 그 안에 들어가 배전반을 연결해야 계산을 할 수 있다는 단점도 있었다.

이후의 컴퓨터는 다년간의 진화를 통해 그 몸집을 계속 줄여왔다. 몸집은 줄어든 대신 내용물은 더 알차진 것이 컴퓨터 진화의 핵심이다. 손바닥 크기의 5.25인치 플로피 디스크가 3.5인치 디스켓으로 작아지고, 이것이 더 작아져서 지금의 USB 드라이브가 출현한 것도 똑같은 맥락이다.

데스크톱의 인기가 떨어지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중반 컴퓨터 대중화 바람을 타고 가정과 기업의 데스크톱 구매 돌풍이 이어졌지만 대부분의 가정에 데스크톱이 보급된 이후에는 폭발적인 판매 수요를 찾지 못했다.

반대로 노트북의 판매량은 2000년대 초반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연도별 출하량 추이를 살펴봐도 노트북을 포함한 휴대형 컴퓨터의 판매량 증가세는 뚜렷한 반면, 데스크톱은 2000년을 정점으로 완만한 하향 곡선을 그렸다.

노트북의 꾸준한 성장세는 데스크톱 못지않은 성능에서 기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노트북의 가격은 200만 원대였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노트북의 성능은 데스크톱에 미치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노트북의 인기는 데스크톱을 넘지 못했다. 한때 데스크톱의 가격이 100만 원대로 내려오면서 데스크톱 독주는 계속 되는 듯 보였다.

2000년 정점으로 완만한 하향 곡선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노트북은 중앙처리장치(CPU)나 하드디스크(HDD), 램 등 모든 면에서 데스크톱과 큰 차이가 없는데다 가격대도 매우 다양해서 구매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작은 크기에도 효율적으로 PC를 운용할 수 있는 '넷북'의 등장은 데스크톱을 PC시장의 변두리로 몰아넣었다. 넷북은 기존 노트북보다 작지만 웬만한 노트북에 견줄 만한 성능을 갖추고 있는데다 대부분 100만 원 미만의 저가 상품이 주류를 형성해 대학생 등의 소비계층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업계 한 전문가는 "이동성이 강하고 성능까지 향상된 노트북이 PC시장의 주류로 부상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면서 "노트북의 대중화와 태블릿PC 등 새로운 모바일 기기들의 등장으로 인해 데스크톱의 입지는 더 좁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데스크톱의 쓸쓸한 모습. 과연 IT시대의 핵심 기기로 다시 부활할 것인지 아니면 노트북과 태블릿PC에 밀려 영영 자리를 찾지 못할 것인지 앞으로 데스크톱이 보일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정백현 기자
by 루니 | 2010/10/26 15:53 | IT/WEB/MOBILE/IPTV | 트랙백 | 덧글(0)

Mobile Web을 넘어선 iPhone App Traffic

다양한 보고서에서 Mobile Web과 Mobie App을 비교하고 있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상호 경쟁관계가 아닌 보완적인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비교는 서비스 사업자들에게는 사업적, 전략적 선택에 있어서 여전히 중요한 논제이다. 그 동안 몇차례 포스팅을 통해 여러 자료를 소개하였고, 사용자들은 Mobile Web을, 개발자들은 Mobile App을 더 선호한다는 내용을 최근에 이야기한 바가 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Mobile Web과 Mobile App을 단순 선호도가 아닌 실제 사용 빈도와 Traffic의 수치를 통해 비교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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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kem에서는 Mobile Web과 Mobie App의 정량적인 수치를 비교하여 발표를 하였다. Mobile Web은 Native Browser, 설치형 Browser과 Widget등을 포함한 Browser 기반의 모든 서비스로 정의하였고, 이외는  Mobie App으로 구분하였다. 조사 결과 사용빈도는 Mobile Web이 54%로 Mobile App을 앞서지만, 생성하는 Traffic양은 동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쯤에서 플랫폼별 구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Android로 대변되는 일반 Smart Phone의 사용 패턴과 iPhone 사용자들은 전혀 다른 결과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평균적으로 사용자들이 Mobile Web을 선호하지만, iPhone의 경우 App이 만들어내는 Traffic이 Mobile Web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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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을 사용해보면 Mobile App이 주는 편리함을 쉽게 경험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Traffic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실제 보고 자료에서도 이를 정량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네덜란드 지표분석 업체인 web-log.nl가 발표한 PV 수치 자료에 의하면 iPhone App이 만들어내는 PV 월 6400만으로 평균 Mobile Web의 2배이상을 기록하였다. 반면, Android App이 만들어내는 PV는 900만으로 매우 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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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App Traffic이 높은 것은 App Store를 통해 쉽게 다양한 앱들을 다운로드 및 설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며, 이는 아직은 Android가 만들어내지 못하는(사실은 만들 필요가 없는) iPhone 만의 독특한 특징이다. Open Cloud 보고서에 의하면 일반 Smart Phone사용자들의 주기적인 Mobile App 다운로드는 42%에 지나지 않지만, iPhone 사용자의 경우 70%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타 Smart Phone에 비해서 iPhone 사용자들은 월등하게 활발한 Mobile App 사용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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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용자들의 경우도 비슷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 iPhone을 제외한 전체 Smart Phone 사용자들의 Mobile App 설치 갯수가 평균 10.1 인 것이 비해 아이폰 사용자들은 40.5개로 조사되었다.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Mobile App 갯수 역시 14.0개로 기타 Smart Phone의 5.5개에 비해서 2배나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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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App 다운로드 빈도수에서도 빈약한 Android Market 사용자들과는 큰차이를 만들어 내고 있다. iPhone 이용자의 87%가 주 1회 이상 Mobie App을 다운로드 받는 것에 비해, 기타 Smart Phone은 67.4%에 지나지 않았다. 하루에 1회 이상 다운로드 받는 사용자는 iPhone 35.2%로 17.8%에 불과한 기타 Smart Phone에 비해 약 2배 이상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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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App 중에서 Device Web Browser(Safari, Chrome 등), Opera Mobile, Opera Mini 등의 Brwoser를 제외하고 높은 Traffic을 만들어내는 종류를 보면 Twitter, Facebook등의 Social Service의 사용 시간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UV 기준으로는 지도 서비스나 E-Mail 등이 높았으며, App을 통한 검색 서비스는 UV 및 사용 시간이 모두 낮게 기록되었다.

일반적인 Smart Phone 사용자들의 선호도 조사를 통해서는 Mobile Web이 Mobile App보다는 높은 점수를 보였다. 하지만, iPhone 사용자 대상의 경우 Mobile App을 통한 Traffic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Mobile Web과 Mobile App 사이의 선택은 플랫폼 사용자들의 이용 패턴을 이해하고 대상자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최근 발표된 시장조사기관 Omniture의 보고서에 의하면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선호도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쇼핑, 금융, 엔터테인먼트, 여행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Mobile Web을 선호하고, Social Service, 음악, 게임, 지도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Mobile App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다양한 각도에서 시장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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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위의 표는 전체 Smart Phone 사용자와 iPhone 사용자들의 Mobile App 사용 장르를 비교한 것이다. 모든 장르에서 iPhone 사용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일부는 2배 가까이 차이나는 장르들이 있다. 플랫폼별 Mobile App의 사용 행태를 비교할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출처 :
by 루니 | 2010/10/26 14:34 | IT/WEB/MOBILE/IPTV | 트랙백 | 덧글(0)

그린필드 투자, 브라운필드 투자

그린 필드 투자와 브라운 필드 투자가 과연 무엇을까요??


외국인 직접투자의 2가지 방법입니다.


'그린 필드' 투자는


인텔이 코스타리카에 설립한 새로운 마이크로칩 공장이나, 폭스바겐이 중국에 설립한 조립 라인 등 이렇게 직접적인 생산 라인을 만들기 위한 투자를 "그린 필드" 투자라 한다.


'브라운 필드' 투자는


이미 설립된 회사를 사들이는 방식을 '브라운 필드' 투자라 한다. 우리가 쉽게 알수 있는 것이 바로 외환은행을 인수한 론스타가 이런형태의 투자이다.


실질적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이런 형태의 '브라운 필드' 투자를 할 만한 회사가 별로 없다. 그런데 2001년에는 총 외국인 직접투자금액 중 80% 가량이 브라운 필드 투자에 투입되었다.

이는 다시말해 론스타처럼 싸게 사들인 후 되팔이를 하는 방법으로 투자를 하던가 또는 투기의 방식으로 주식에 투자를 한 후 주식값을 끌어올려 되팔이하는 방법이 주를 이룬다는 이야기이다.


과연 외국인 직접투자가 일자리를 늘리고, 좋은 일만 있을까??

이에 대한 의문은 항상 가져야 할 것이다.

by 루니 | 2010/10/18 11:05 | 용어정리 | 트랙백 | 덧글(0)

그린필드 투자

그린필드 투자는 국외 진출 기업이 직접 새롭게 생산라인을 만드는 등의 투자를 말한다. 현대차가 미국에 공장을 설립한 등이 그린필드 투자 사례다.

by 루니 | 2010/10/18 10:47 | 용어정리 | 트랙백 | 덧글(0)

이통사가 스마트폰에 열광하는이유~?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국내 전체 이동전화 사용자들의 한 달 평균 요금(ARPU)보다 30% 이상 요금을 더 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동통신 회사들이 거액의 휴대폰 보조금을 앞세워 스마트폰 가입자 확보 경쟁을 벌이는 원인이 바로 ARPU 급상승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방송통신위원회와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올 6월 말 기준으로 SK텔레콤의 전체 가입자 ARPU는 4만1095원인데 반해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ARPU를 따로 분리해 계산했더니 사용자당 한 달 평균 5만4341원의 요금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가입자 평균보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ARPU가 32.2%나 많은 것이다.

KT의 전체 가입자 ARPU는 3만6384원,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ARPU는 4만8205원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요금이 전체평균보다 32.5% 많았다. LG U+도 전체 ARPU는 3만2649원이고 스마트폰 사용자 ARPU는 4만2916원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전체 평균보다 31.4% 많은 요금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통위 한 관계자는 “이동통신 회사들이 가입자당 60만원이 넘는 거액의 휴대폰 보조금 부담을 안고도 스마트폰 사용자를 늘리려는 이유가 바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 ARPU가 급상승해 이동통신회사의 수익을 큰 폭으로 늘려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이동통신회사가 전체 가입자의 ARPU 10%를 올리기 위해서는 1년 이상 대형 이벤트와 부가서비스 가입을 독려하는 등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 한다. 반면 스마트폰은 초기 보조금 부담만 감수하면 단번에 ARPU가 급상승한다는 것이 입증된 셈이다.

이동통신 회사들이 대규모 보조금을 쏟아부어 스마트폰 마케팅에 나선 결과 지난해 12월부터 국내에 본격 시장을 형성한 스마트폰은 채 1년도 지나지 않은 10월 중순 현재 450여만 사용자를 확보해 국내 휴대폰 시장의 9%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국내 이동통신 3사는 올해 스마트폰 가입자 확대를 위해 치열한 보조금 경쟁을 벌여 상반기 동안에만 총 3조6400억원이나 마케팅 비용을 쏟아부은 것으로 집계됐다.

by 루니 | 2010/10/18 10:25 | IT/WEB/MOBILE/IPTV | 트랙백 | 덧글(0)

카니벌라이제이션 [cannibalization]

자기잠식 또는 제살깍기를 표현하는 경제용어로, 기능이나 디자인이 탁월한 후속제품이 출시되면서 해당 기업이 먼저 내놓은 비슷한 제품의 시장을 깍아 먹는 상황이나 중국에서 만든 저가제품이 국내시장에 들어와 동일기업의 제품시장을 잠식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by 루니 | 2010/10/13 10:27 | 용어정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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