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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하여 하이패스 설치한 기념으로 을왕리 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비도 살짝오려고하고 했지만 체험단의 사명감?을 가지고 무작정 고고씽 했습니다.^^ 이제부터 설치한 사진과 가면서 찍은 사진 몇장을 올리면서 느낀점을 이야기 해볼께요.^^ 다음은 애니톨FREE 를 설치한 모습입니다.. 안내책자에는 차량 가운데 설치하라고 되어있는데 여러가지 사용상의 편의를 고려하여 예를들면 단말기 충전액이 모자라서 충전을 해야할경우와 하이패스 구간으로 가지 못해서 교통카드를 꺼내서 요금계산을 해야한다든지등을 고려할때 운전석에서 손이 닿는 부분이 적당할듯하여 운전석 왼쪽에 설치를 하였습니다.조금 더 옆으로 붙일껄 하는생각도 들지만.. 저정도면 적당한 위치 같습니다. 운전 시야에도 별로 방해 안되구요.. 다음 사진은 부착후 외부에서 본 모습입니다. 애니톨 FREE로고가 이쁘죠? 다만 여기서 아쉬운부분이 있는데요 이건 어느 하이패스나 마찬가지일꺼 같은데 부착시 뒤에 양면 테입이 전체적으로 유리에 밀착되지 않아 부분부분 떠있네요;; 요게 좀아쉬웟는데 더 꽉꽉 눌러 줘보려구요.^^ 이제 그럼 슬슬 출발합니다.^^ 인천공항으로 가는중입니다.^^ 철다리가 멋지지요?
인전공항까지 28분 소요 된다고 나요네요~~
드디어 하이패스 구간 진입합니다.. 여기가 맞는지;;제가찍지를 못해서..
지나가면서 "삑~"하고 한번음이 울리고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통행요금이 찍히고 잠시후 사라집니다. 흠..이부분에서 후기를 올려주신 회원님들간의 의견이 있던데요.. 통행요금 안내를 스피커로 해주는 게 좋은지 아니면 요렇게삑하고 안내만 해주는게 좋은지인데.. 이건 개인적인 취향같습니다.^^ 저의 경우 약간 심심하다고 느끼긴했으나 자주 사용하다 보면 지금 처럼 이정도가 좋을듯합니다. 네비게이션도 떠들고..음악도 틀어놔서.^^ 더 이상의 음성은 소음이 될듯해서요.^^ 대체로 만족합니다.^^ 근데 공항 고속 도로 요금이 후덜덜이에요.ㅜㅜ
자 드디어 도착한 을왕리 해수욕장입니다.^^ 서해도 볼만하지요.^^ 그날 바람이 많이 불어서 파도가 나름 치더라구요.. 간김에 해물탕 좀 먹구 왔습니다.^^ 근데 넘비싸요.ㅜㅜ
아래사진은 다녀온후에 하이패스를 눌러 보니 다녀온 이력이 남아 있네요~ 그래서 한컷 찍었습니다.. 바람?피시는 남자분들?ㅎㅎㅎ 조심 하셔야 겠어요..(이러면 절대 안되겠지요.^^) 참 돌아 올때는 요금이 부족한관계로;;; 일반 요금창구에서 요금낸후 현금으로 2만원 충전 했습니다. 그때도 바로 왼손으로 카드 빼서 하니깐 딱 좋더라구요 저위치에 달아도 하이패스 통과하는데 아무 지장 없어요.^^
이상으로 삼성SDS "애니톨FREE"와 함께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하이패스를 제차량에서는 처음 사용해 보았습니다.. 회사 차량으로는 사용하고있지만요 역시나 참편합니다.^^ 그냥 쭉 가면 되니까요.^^ 여러가지면에서 아주 만족하구요.. 일단 건전지 방식이라 설치를 아무나 할수있다는것 차량을 뜯거나 하지 않아도 바로 되니.. 일반적인 오너들에게 적합하다고 보여집니다.. 탈부착도 쉬우니 차량을 팔거나 할때도 쉽겠지요? 건전지 타입으로 나오는 제품중 디자인도 우수한듯합니다.^^ 다른 횐님들 처럼 동영상을 못찍어서 아쉽네요;; 모두들 좋은 한주 되세요.^^
요약 | | 독일의 통계학자 C.L.E.엥겔이 벨기에 노동자의 가계조사에 의하여 발견한 법칙.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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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857년에 당시 작센의 통계국장인 엥겔은 153세대의 가계지출을 조사한 결과 지출 총액 중 저소득 가계일수록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고, 고소득 가계일수록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낮음을 발견하였다. 이 통계적 법칙을 ‘엥겔의 법칙’이라 하며, 총가계지출액에서 식료품비가 점하는 비율을 엥겔계수(Engel’s coefficient)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식료품은 필수품으로서 소득의 높고 낮음에 관계없이 반드시 얼마만큼은 소비하여야 하며, 동시에 어느 수준 이상은 소비할 필요가 없는 재화이다. 그러므로 저소득가계라도 반드시 일정한 금액의 식료품비 지출은 부담하여야 하며, 소득이 증가 하더라도 식료품비는 그보다 크게 증가하지는 않는다. 이와 같은 까닭에 식료품비가 가계의 총지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 즉 엥겔계수는 소득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점차 감소한다. |
어느분이 다음 세계엔에 쓴글인데 공유하려고 올립니다. ------------------------------------------------------------------------
최근엔 일본 기업과 동일한 상표를 사용한다는 이유로 한국기업들이 일본의 혐한방송의 표적이 되고 있다. 물론 타국의 상표를 갖다 쓰는 행위가 권장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과연 타국의 상표를 쓰는 것이 일본측의 주장과 또 그것을 그대로 믿고 발끈하는 네티즌의 행동이 옳은 지는 의문이다. 윈도우즈가 처음 일본에 진출했을 때 30년 이상 윈도우즈라는 상표로 노트를 만들어 온 중소기업과 상표권에 관한 분쟁이 일었고, 상표권 분쟁 때문에 영국에서만 구글은 @gmail.com 이 아닌 @googlemail.com 을 사용하고 있다. 세계 어딜가도 있는 스타벅스는 상표권 분쟁으로 인하여 러시아에서 점포를 내지 못한다. 일본기업이 국내에서 상표권 등록을 게을리 하고 나중에서야 한국 기업이 자국 상표를 도용했다는 식으로 방송을 하는 것은 너무나 상식 밖의 무례한 행위이다. 인터넷 기사에 많은 네티즌들이 표면적으로 들어난 사실만을 가지고 일방적으로 한국 기업을 욕하던데, 일본기업이 국내에서 상표권을 인정받고 싶으면 특허청에 정식으로 상표등록해야지 그러한 절차를 무시하고 나중에 문제가 되고 나서야 표절운운하는 것은 법률적으로는 물론 도덕적으로도 지탄받아 마땅한 오만한 태도에 불과하다. 만약 미국이나 유럽에서 저런 방송을 한다면 일본인의 의식수준이 의심을 받을 것이다. 적어도 원칙과 규칙을 존중하지 않는 권리는 깨끗하게 무시해 버리는 것이 그들의 사고방식에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일본기업의 상표를 도용하면 한국이 중국과 무엇이 다르냐고 하던데 중국기업이 욕을 먹는 것은 중국에도 엄연히 등록되어 있고, 또한 일반인도 인식할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상표인 삼성, LG, 현대와 같은 글로벌기업의 상표를 도용하고 심지어는 똑같은 상표를 달고 가짜 제품을 만들어 내었기 때문이다. 한국기업이 중국에 상표등록도 하지 않았는데 한국인들이 그 상표가 우리꺼라고 중국인을 욕한다면 과연 한국인들 손을 들어줄 외국인들이 얼마나 될까? 한 영국기업은 특허등록이 되어 있지 않다는 이유로, 국내 대학교수가 개발한 신소재 기술을 대학 측에 편지를 보내고 당당하게 눈 앞에서 도둑질해 간 적도 있다. 매년 일본에 비용과 시간을 들여가며 상표와 특허를 등록하는 한국기업의 수는 그 반대의 경우의 열 배가 넘는다. 한국시장이 그들 기업에게도 중요했다면, 막무가내로 그것이 그들의 권리라고 주장하며 떼를 쓸 것이 아니라 한국의 법과 절차를 지켜 그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무지한 다수의 네티즌이 발끈한 것처럼 더 이상 단지 그 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이름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엄연한 가치를 무형의 재산이다. 그런 가치를 지닌 것을 한국시장을 존중하지도 않는 외국 기업에게 일방적으로 양보해야 할 이유가 하나라도 있단 말인가? 에비스 청바지에 관한 문제는 미국, 유럽에만 상표등록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일본기업의 잘못만이 문제될 뿐, 한국기업인에게는 일본기업의 상표를 피해야 주어야 할 의무는 없다. 악의적인 도용이라 하더라도 그 기업이 그것을 한국에서 상표로 등록하지 않는 이상, 그 상표를 누군가 보고 좋다고 느껴서 사용하더라도 국내에서는 그것을 먼저 등록한 사람에게 우선권을 주는 것이 당연하다. 일본이 상표권을 신청하지 않은 외국기업의 상표를 보호해 준 역사가 없는데 상대국에서 일본기업의 상표권을 보장해 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만약 일본기업이 에비스라는 상표를 한국에 등록했는데도 한국에서 그에 대한 도용이 일어났다면 이에 대한 비난은 당연하지만, 한국에서 상표등록절차를 무시하고서 일방적으로 상표권을 주장하고 도용, 표절운운하는 것은 혐한 방송을 위한 치졸한 억지에 지나지 않는 것이 진실이다. 상표자체는 누구나 쓸 수 있는 일반적인 언어나 기호의 조합에 지나지 않고, 국제적으로 배타적이고 독창적인 권능을 가진 저작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상표의 등록을 하지 않는 이상 상표권 자체가 발생하지 않음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정말로 한국기업이 일본의 상표권을 도용했다면 일본 기업은 소송을 해서 자신의 권리를 되찾을 것이고, 일개 지방방송사가 아니라 메인 공중파 방송에서 이와 같은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었을 것이다. 자신의 가장 큰 잘못을 숨긴 채,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공정하지도 않다. 자국에 상표권을 등록하지 않으면 한국 뿐 아니라 세계 어느 국가도 일본의 상표권을 보호해 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산업스파이를 많이 보내는 나라 1위가 미국, 2위가 일본이다. IMF가 터졌을 때, 표면적으로는 미국 헤지펀드의 자본이 있었지만 그 뒤에는 일본 엔케리 자금이 있었다. 그들 국가는 과연 도덕적이어서 한국과 한국 국민에게 그 많은 고통을 주었던 IMF를 유도했던 것일까? 무엇이 도덕적인가를 논하기 전에 한국의 법과 절차를 존중하지 않은 일본기업의 권리를 상호주의를 무시하면서까지 지켜주는 것이 과연 윤리적으로도 바람직한 것인지 의문스럽다. 가끔은 뒷골목의 건달처럼 모든 문제를 지나치게 순진하게 생각하는 한국 국민의 국민성이 걱정스럽고 때로는 그 이상으로 한심스러울 때가 있다. 마이니치 방송은 기껏해야 고등학교를 중퇴한 우익단원들에게 먹힐 정도의 논리로 일방적으로 한국기업을 비방하고 우습게 포장한 방송인데, 너무나 많은 한국인들이 너무나 쉽게 그러한 주장에 동조해 버리는 것이 안타깝다.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물건을 파는 사람이 이것이 자신의 상표라고 지겨야 하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이것이 너무 이름이라고 찾아서 챙겨줘야 하는가? 가장 기본적인 상식을 지키지 않은 사람이 나중에 와서 그게 내 권리라고 주장하는 잘못이 큰가, 단순히 등록하지 않은 상표를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사용한 사람의 잘못이 큰가? 후자라고 더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마 세계에서 한국사람 뿐이다. 경찰이 손들라고 할 때 손을 들지 않으면 쏘아버리는 것이 미국에서는 상식이고, 집주인이 무단침입한 세입자를 쫒아내지 않으면 불법침입자에게 거주할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프랑스의 상식이다. 권리를 주장하고 싶은 자는 법과 절차를 존중해야 하는 것과 그 권리를 주장하는 자는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서서 말하고 교육할 필요조차 없다.
한국은 정말 다른 나라의 권리까지 알아서 찾아주는 협객국가가 되어야 하는걸까? 정말 그 만큼의 이 나라는 정의롭고 선진된 의식을 가지고 있는걸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일본제품의 표절을 했다고 부끄러워하고, 그 해당 기업을 집단괴롭힘 하는 것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가 결핍된 전형적인 후진국의 사고방식일 뿐이다. 일본기업의 상표를 도용해서 부끄럽다고? 한국에 등록도 하지 않은 상표인데 당당하게 사용하는 것이 어째서 부끄러워 하는가? 그것이 오히려 세계의 그 어떤 기업이라도 한국의 법과 절차를 존중하지 않으면 보호받을 수 없다는 당당한 의식의 결핍증상이 아닌가? 영국처럼 특허등록안 했으니까 우리가 가져간다고 신사답게 편지 한 장 보내고 남이 개발한 기술을 훔쳐가는 것이나, 일본처럼 권리도 없으면서 남이 내 권리를 가져갔다고 패악을 부리는 것이 차라리 더 당당하다. 한글조차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한심한 독해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마치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똑똑하고 잘난 인간인양 덧글을 써대는 유치한 키보드 워리어들을 보고 있으면, 앞으로 이 나라가 남미처럼 뭐가 똥이고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그 때 그 때 욱하는 기운에 휩쓸려 정치가들에게 이용당하고 외국에게 뜯어먹히는 한심한 인간들로 가득차지 않을까하는 두려운 생각마저 든다.
조직에서 인정받고 있는 인재들이 직장이나 집단에서 커뮤니케이션하는 방식에는 일반인과는 뭔가 다른 점이 있다. 최소한 직장에서 동료들과 다른 차별성을 보이기를 원한다면 다음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실천하기 바란다. ① 덧셈논리 : 토론이나 회의를 할 경우 다른 사람의 생각과 사고에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추가하는 능력, 즉 변형을 시키거나 더 깊게 들어가거나 아니면 자신의 생각을 더하는 경우 등이다. ② 선제방어논리 : 브리핑을 할 때나 보고를 할 때 상사나 동료들이 할 질문을 미리 예상해서 “이러이러한 질문이 예상됩니다만 이것에 대한 대안은 이것입니다.” 라는 식으로 예상되는 질문을 미리 예견하는 선제방어를 하자는 것이다. ③ 한 단계 높은 사고 : 상사에게 올리는 기안서나 보고서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직급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기안을 한다는 점이다. 상사에게 보고하러 가서 많이 깨지는 이유는 상사의 입장에서 의표를 찌르는 질문에 많이 당한다. 이렇게 당하는 이유는 담당자의 눈과 입장에서 일을 처리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입장에서 초안을 만들어 놓고 차상위의 관리자들이 이 문제를 보는 시각 등에 대해 다각도로 점검을 해본다. 일 잘 하는 사람과 일을 잘 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여기서 결정되는 대도 이러한 문제를 소홀히 다루고 있다. 따라서 한 직급위에서의 질문을 예상하고 일을 추진하거나 기안을 해야 한다. 잭 웰치가 끝없는 도전과 용기라는 강연을 마치고 난후 한 젊은이가 질문을 했다. "젊은 나이였을 때 다른 동료보다 빨리 승진하게 된 비결이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대해 잭 웰치는 상사의 눈에 드는 유일한 방법은 간단한 하나의 원칙을 이해하는 것입니다.(존 맥스웰, 생각의 법칙,(115) 그 하나의 원칙이라 함은 “상사가 이전에 생각지 못했던 세 가지 이상의 다른 생각과 선택, 의견을 제시하는 것” 입니다. 동료들과 차별화를 하기 위해서는 상사가 여러분에게 질문을 던질 때 그 질문에 대해서 ‘상사가 생각하고 있는 것 이상’의 아이디어와 생각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다. ④ 핵심논리(focal point) : 흔히들 많은 사람들이 토론을 진행할 때 이야기의 꼬리를 물고 진행을 하다보면 항상 토론의 주제를 벗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항상 주제의 핵심이나 토론의 핵심을 상기시키면서 참여하는 습관을 기른다. ⑤ 숫자논리 : 조직이나 직장에서 상사가 질문을 했을 경우 대답을 하는 요령이다. 상사가 “이 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로 물었을 경우 길게 상황을 설명하려고 하지 말고 짧게 답변해야 한다. “A안 또는 B안입니다.” 아니면 찬성 또는 반대의 입장만 밝힌다. 그리고 상사가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3가지입니다. 첫째, 둘째, 셋째 등의 형식으로 답변을 한다. 무슨 차이가 있느냐고 묻는 이도 있지만 그냥 있는 이유를 나열하는 것과 첫째, 둘째 등과 같이 숫자논리로 이유를 대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⑥ 그룹핑 논리 : 여러 사람이 이야기한 내용을 마인드맵에 의해 메모를 하면서 기능적 측면 구조적 측면, 영업적 측면 등과 같이 다른 사람이나 상대방이 한 이야기를 다발로 묶어내는 능력이다. “지금까지 말씀하신 내용을 종합하면 3가지로 그룹핑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안도 이 3가지를 중심으로 진행하면 좋을 듯합니다.” ⑦ 시스템논리 : 토론이나 회의 시 자신의 의견을 그저 되는 대로 나열하는 경우와 체계를 갖추고 있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는 ‘제품(product)에 대한 의견이 나올 경우 제품만이 아닌 판매장소, 유통 등 4P 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4가지를 이야기하고 시스템화하는 방법이다. ⑧ 결론우선원칙 : 상사나 동료와 이야기 할 때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나 결론을 앞에 두고 나중에 그 이유를 설명한다. 이때 결론을 듣고서 상대방이 알아들었다면 더 이상의 이유를 언급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핵심은 이러 이렇게 하자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유는 ...” 등의 배치를 하는 것이 좋다. ⑨ 주장에 대한 논리적 근거 : 기안이나 브리핑을 할 경우 첫째,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입니다. 그래도 고개를 끄덕이지 않는다면 둘째, 선진국에서도 이러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별 반응이 없을 경우 셋째, 문헌에도 나와 있고, 주장하고 있는 이러 이러한 학자들도있습니다.“등 최선을 다해 자기의 주장을 설득한다. ⑩ 반어법논리 : 좋은 내용을 가지고 있으면서 발표하는 기술이 없어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내용은 그만그만하나 발표를 잘 하는 경우도 있다. 좋지 않은 내용을 발표만 잘 하라는 것이 아니라 고생해서 만든 좋은 콘텐츠를 발표를 잘 못해서 전체의 질을 떨어뜨려서는 안된다. 특히 프레젠테이션 시에 많은 사람들을 주목하게 하는 방법은 기존의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반대의 논리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렇게들 될 거라고 생각하고 계시겠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라 이렇게 하자는 이야기입니다.” 등 청중이나 동료의 시선을 끌 수 있는 표현을 간간히 섞어서 표현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⑪ 함축논리 : 흔히들 브레인스토밍 이라든지 그룹토의를 하다보면 발표를 하는 사람과 서기가 있기 마련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발표를 한 내용을 적으려다 보면 적을 거리가 없는 경우가 생긴다. 발표한 내용이나 꺼리가 없어서 그런 경우도 있고 또 너무 산만하게 이야기해서 종합이 안 되는 경우로 나뉜다. 그래서 꼭 확인해야 할 습관은 “지금 말씀하신 내용은 이렇게 하자는 말씀이시죠? 등으로 확인을 하고 지나가야 한다. 묻기가 어려운 상대의 경우 자신의 노트에 7자 내지 10자의 핵심단어를 함축하는 버릇을 가지는 것이 좋다. 글_공선표 (공선표 인적자원연구소) * 출처: SERI포럼 "전략기획실무"
 책소개 | |
이 책은 14년간 브랜딩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고, 3권의 서적을 발간한 바 있는 '브랜드메이저'의 임직원들이 100여 개의 브랜드 사례를 바탕으로 한동안 강하게 유지될만한 트렌드들을 살펴본 것이다. 저자들은 브랜딩 트렌드를 둘러싼 의문과 고민들을 5가지 열쇠 - 단순함, 스토리, 감각, 문화 코드, 논리- 를 통해 살펴본다.
저자들은 현재의 브랜딩 트렌드를 통찰력 있게 정리하면서도 그것이 미래의 브랜드들을 위한 '정답'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트렌드는 늘 유동적이고 변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양한 브랜딩 분야의 경험을 가진 브랜드 전문집단의 시각을 흥미롭게 따라가다 보면 미래의 브랜딩을 좌우할 또 다른 트렌드를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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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 |
1994년 설립된 이래 수많은 브랜딩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성장해온 전문 브랜딩 회사. 언어·디자인·마케팅 등 각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브랜드 전략 컨설팅을 비롯해 브랜드 네이밍·리서치까지 토털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메이저는 브랜드 관리의 개념이 혼란스러운 시장 상황 속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관련한 브랜드 전략·개발·관리를 '브라마스(Brama's)'로 명명, 구축함으로써 차별화했다. '브랜드'를 중심에 둔 끊임없는 개발, 관찰, 트렌드 연구 등에 주력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브랜딩 시도를 통해 새로운 브랜딩 트렌드를 선도하는 전문회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딩 프로젝트로는 한국고속철도의 KTX, 삼성의 에버랜드 리조트, 하이닉스반도체, LS전선, 삼성SDI, LG전자의 싸이언, 삼성미술관 리움, 대상 청정원의 햇살담은 간장, 에스원, 웅진코웨이의 룰루, GS건설의 자이, 삼성물산의 래미안· 타워팰리스 등이 있다. 1994년 설립된 이래 수많은 브랜딩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성장해온 전문 브랜딩 회사. 언어·디자인·마케팅 등 각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브랜드 전략 컨설팅을 비롯해 브랜드 네이밍·리서치까지 토털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메이저는 브랜드 관리의 개념이 혼란스러운 시장 상황 속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관련한 브랜드 전략·개발·관리를 '브라마스(Brama's)'로 명명, 구축함으로써 차별화했다. '브랜드'를 중심에 둔 끊임없는 개발, 관찰, 트렌드 연구 등에 주력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브랜딩 시도를 통해 새로운 브랜딩 트렌드를 선도하는 전문회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딩 프로젝트로는 한국고속철도의 KTX, 삼성의 에버랜드 리조트, 하이닉스반도체, LS전선, 삼성SDI, LG전자의 싸이언, 삼성미술관 리움, 대상 청정원의 햇살담은 간장, 에스원, 웅진코웨이의 룰루, GS건설의 자이, 삼성물산의 래미안· 타워팰리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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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
|  | • 목차보기 |  | | |
| prologue
Part 1 단순함으로 소비자를 사로잡는다 Trend 1 단음절 브랜딩: 짧아서 더 강하다 Trend 2 이니셜 브랜딩: 알파벳 26개 중 하나만 가져도 V한다 Trend 3 자연어 브랜딩: 모습을 바꾼 자연어에 이끌린다 Trend 4 원 컨셉 브랜딩: 한 가지 컨셉으로 승부한다 Trend 5 카테고리 브랜딩: 카테고리 그 자체에 집중한다
Part 2 스토리로 소비자를 사로잡는다 Trend 6 구체물 브랜딩: 구체물을 활용하여 메시지를 재창조한다 Trend 7 지명 브랜딩: 지역의 이미지를 브랜드에 반영한다 Trend 8 인용 브랜딩: 일부를 인용하여 전체의 스토리를 얻는다 Trend 9 반어적 브랜딩: 생각을 전환하면 브랜드가 보인다 Trend 10 중의 브랜딩: 두 배로 풍부한 연상을 만든다 Trend 11 넌컨셉 브랜딩: 마음대로 상상한다 Trend12 시리즈 브랜딩: 시리즈로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한다
Part 3 감각으로 소비자를 사로잡는다 Trend 13 맛있는 브랜딩: 식감에서 호감으로 Trend 14 컬러 브랜딩: 컬러의 상징은 진화한다 Trend 15 반복 브랜딩: 리드미컬하게 브랜드를 인식시킨다 Trend 16 청각 브랜딩: 귓가에 맴도는 브랜드 Trend 17 비주얼 브랜딩: 문자로 그린 그림
Part 4 문화 코드로 소비자를 사로잡는다 Trend 18 신화 브랜딩 : 가장 오래된, 가장 세계적인 코드 Trend 19 펫네임 브랜딩: 기업보다 소비자가 더 잘 만든다 Trend 20 축약 브랜딩: 줄일수록 커지는 매력 Trend 21 펀 브랜딩: 재미로 무장 해제시킨다 Trend 22 서정적 브랜딩: 시처럼 음악처럼 감수성을 자극한다 Trend 23 채러티 브랜딩: 세상과의 아름다운 교감 Trend 24 크로스오버 브랜딩: 익숙한 둘이 만든 낯선 하나
Part 5 논리로 소비자를 사로잡는다 Trend 25 국가 이미지 브랜딩: 국가 이미지가 주는 강한 논리로 무장한다 Trend 26 암호 브랜딩: 암호를 풀면 또 다른 메시지가 있다 Trend 27 상대적 브랜딩: 후발주자의 성공 전략 Trend 28 중간재 브랜딩: 브랜드 속에 브랜드 있다 Trend 29 서술적 브랜딩: 친절한 설명, 길어지는 브랜드 Trend 30 기호 브랜딩: 단순한 기호로 풍부한 효과를 노린다
epilogu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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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판사 리뷰 |  | | |
| | 브랜드 마케팅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만 '트렌드'라는 거대한 물결을 절묘하게 만났을 때 효과는 그 어떤 요인보다 강력해진다. - 김왕기 (WK 마케팅그룹 대표이사)
트렌드 속의 브랜드, 브랜드 속의 트렌드 브랜드 경험이 양적으로 질적으로 팽창되는 시대를 사는 소비자들은 어떤 브랜드를 기대하는가? 어떤 스케일의 새로움이어야 소비자들을 놀라게 하고 공감을 끌어낼 수 있을까? 미래의 우리 생활에 신선함을 던져줄 브랜드는 과연 어떤 형태일까? 과연 어떤 브랜드를 무기로 지녀야 브랜드 전쟁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브랜딩을 둘러싼 거대한 흐름, 비밀스런 흐름이 있기는 한 것일까? 이 책은 14년간 브랜딩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고, 3권의 서적을 발간한 바 있는 '브랜드메이저'의 임직원들이 100여 개의 브랜드 사례를 바탕으로 한동안 강하게 유지될만한 트렌드들을 살펴본 것이다. 소비자를 사로잡는 5개의 열쇠: 단순함, 스토리, 감각, 문화 코드, 논리 브랜드는 무조건 짧고 발음하기 쉬우면 좋은 걸까? 이니셜 브랜드의 행진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유머 컨셉으로 소비자를 무장해제 시키기에 가장 좋은 업종은 어디일까? 설명보다 더 강한 상징을 주는 브랜드는 과연 어떤 효과가 있을까? 왜 맛있는 브랜드는 엔터테인먼트 분야가 좋아하는가? 자연어 철자를 무시하는 것도 트렌드인가? 넌컨셉(Non Concept)을 주장하는 브랜드 전략은 어떤 타깃과 가장 잘 교감할 것인가? 축약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은 어떤 것일까? 저자들은 브랜딩 트렌드를 둘러싼 이와 같은 의문과 고민들을 5가지 열쇠 - 단순함, 스토리, 감각, 문화 코드, 논리-를 통해 살펴본다. 1. 단순함(Simplicity). 짧아서 오히려 강한 브랜드들이 있다. KTF 쇼, SKT의 T, 닌텐도의 위(Wii) 같은 브랜드들은 소비자의 주목을 받기 위해 '단순함'에 과감히 몸을 던진다. 단음절 브랜드, 이니셜 브랜드, 자연어 브랜드, 원 컨셉 브랜드, 카테고리 브랜드와 같이 '단순함'으로 승부하는 브랜드들에는 그들만의 '특별한 평범함'이 있다. 2. '스토리(Story). 스토리텔링의 시대다. 투싼, 산타페, 베라크루즈는 우리를 태우고 광활한 자연을 달린다. 이처럼 소비자들이 '아하~'하고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스토리를 어떻게 발굴하고 '텔링'해야 할까? 구체물을 활용한 브랜드, 지명을 활용한 브랜드, 명언이나 시를 인용한 브랜드, 반어법으로 말하는 브랜드, 중의적 의미를 담은 브랜드, 주제와 컨셉을 갖고 전개하는 시리즈 브랜드, 그리고 정해진 컨셉이 없는 넌컨셉 브랜드들은 하나 같이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3. '감각(Sense). 오늘날 소비자들은 더 이상 '소비하는 동물'이 아니라 '감각하는 동물'이다. 감각적 매력이 없다면 무엇으로 유혹할 것인가? 팝콘, 올리브, 피망, 망고는 식욕이 아니라 우리의 메마른 감성을 충족시킨다. 이처럼 음식물을 활용한 브랜드, 컬러를 활용한 브랜드, 리드미컬한 반복을 활용한 브랜드, 징글(Jingle) 같은 청각 효과를 활용한 브랜드, 그리고 시각 효과를 활용한 브랜드는 우리의 오감을 즐겁게 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맛있고 예쁘고 즐거운 브랜드들'이다. 4. '문화 코드(Culture). 빨라도 안 되고 늦어도 안 되는 것이 문화 코드다. 그만큼 관찰과 통찰을 함께 필요로 한다. 초콜릿폰, 효리폰, 문근영폰은 휴대폰이 아니라 이 시대의 문화적 아이콘이다. 소비자들은 그것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대화한다. 소비자가 더 잘 짓는 펫네임 브랜드, 신화에서 소스를 얻은 신화 브랜드, 젊은 타깃층의 언어 습관에 맞춘 축약 브랜드, 재미로 승부하는 펀 브랜드, 그리고 감성적으로 접근하는 서정적 브랜드는 모두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브랜드들이다. 5. '논리(Logic). 감성의 시대이지만 오히려 구매의 근거를 빈틈없이 제시하는 브랜드들이 있다. 아웃백, KGB, 하츠는 특정 국가를 떠올리게 하지만 정작 그 나라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 하지만 그것을 알아도 설득 당하기는 마찬가지다. 뭔가 그럴듯한 믿음을 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국가 이미지'를 활용하는 브랜드, 암호로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브랜드, 선발주자의 논리를 받아 치는 후발 브랜드, 제품의 기술이나 소재를 차별화하는 중간재 브랜드, 그리고 기호로 함축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브랜드는 자신만의 논리로 우리를 설득한다. 오늘의 트렌드에서 내일의 흐름을 읽는다 저자들은 현재의 브랜딩 트렌드를 통찰력 있게 정리하면서도 그것이 미래의 브랜드들을 위한 '정답'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트렌드는 늘 유동적이고 변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양한 브랜딩 분야의 경험을 가진 브랜드 전문집단의 시각을 흥미롭게 따라가다 보면 미래의 브랜딩을 좌우할 또 다른 트렌드를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
 | |  | | 소위 브랜드 마케팅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만 '트렌드'라는 거대한 물결을 절묘하게 만났을 때 효과는 그 어떤 요인보다 강력해진다. 이 책에서는 소비자에게 영향을 주는 큰 흐름을 '단순함', '스토리', '감각적 매력', '문화', '논리' 라는 5개의 유의미한 화두로 정리한다. 다양한 브랜딩 분야의 경험을 가진 브랜드 전문집단의 시각을 흥미롭게 따라가다 보면 미래의 브랜딩을 좌우할 또 다른 트렌드를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 김왕기 (WK 마케팅그룹 대표이사)
기업의 브랜드 활동, 소비자의 브랜드 경험이 양적으로 질적으로 팽창되는 시대를 사는 고객은 과연 어떤 브랜드에 마음이 움직이는가? 브랜딩을 둘러싼 거대한 흐름, 비밀스런 흐름이 있기는 한 것일까? 이 책은 현재 소비자의 인식속에 자리잡고 있는 브랜딩의 큰 트렌드를 30가지 유형으로 세분화하고 그 의미를 짚어 본다. 특히 국,내외 최신 브랜딩 기법과 트렌드를 총망라하고 있다는 점에서 브랜드 실무자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 문달주 (오리콤 브랜드전략 연구소장)
몇 년 전부터 '브랜드'에 대한 논의가 넘쳐나듯 활발히 얘기되고 있지만, 실제로 구체적인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고 브랜드를 도입하는 순간에 도움을 주는 책은 많지 않았다. 그런가 하면 각양각색의 넘쳐나는 브랜드들 속에서 유독 눈에 띄고 소비자를 유혹하는 브랜드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 책은 브랜드를 둘러싼 수많은 의문과 고민, 막막함을 '브랜딩 트렌드 30'이라는 타이틀 속에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실제로 브랜드 개발 전문사의 현장 감각과 인사이트가 담겨있어 그 어떤 책보다 생생하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 강진기 (제일기획 상무)
브랜드는 그 시대의 문화와 특성을 반영하는 하나의 기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 책은 브랜드가 가지는 언어적 요소뿐 아니라, 디자인,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룰 때 브랜드가 소비자의 머릿속에 각인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특히 칼라, 반복, 축약 등 소비자의 시선을 유혹하는 브랜드와 그에 따른 가시적 작업의 사례들은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흥미롭게 다가갈 것이다. - 이현주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 교수)
매우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것이 한국형 브랜딩이다. 늘 한국적 브랜딩이 미국을 포함한 서구의 그것과 다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해왔다. '브랜딩 트렌드 30'은 실무에서 부딪힐 수 있는 다양한 케이스들에 대해 깊이있는 통찰력을 전해주고 있는 현재 진행형의 한국형 브랜딩에 대한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브랜딩을 담당하거나 공부하는 실무자 및 학생들 모두에게 무엇이 성공적인 한국형 브랜딩인지에 대한 답을 던져주고 있다. - 황장선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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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
2006년 출간된 『돌연변이 마케팅』의 개정판. 소비자들이 변하고 있다. 더 이상 유명 스타가 나온다고, 엄청난 돈을 들인 광고라고 솔깃하지 않는다. 일방적으로 TV에서 보여주는 광고를 있는 그대로 믿을 만큼 순진하지도 않다. 광고 중에 TV 채널을 돌리지 않으면 그나마 다행일 정도로 소비자들은 까다롭고 영리해진 것이다. 광고의 홍수 속에서 높아진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흥미를 끌기 위해서 어떠한 마케팅을 펼쳐야 하는 것일까? 이 책에는 진화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이 담겨있다.
브랜드 전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1세대 연구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진화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욕망에 맞춰 변화하는 마케팅 추세뿐 아니라 이를 명확하게 해주는 이론을 제시하고, 이를 일반인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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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 |
신병철은 1990년부터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는 특히 브랜드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2003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브랜드 시너지 효과’를 주제로 한 논문 <브랜드 확장에서의 시너지 효과 측정 및 매개 과정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 박사학위 논문은 2007년 11월, 세계 3대 마케팅 학술지인 <마케팅 연구(Journal of Marketing Research)>에 게재되었다. ‘하이트맥주’ 런칭 캠페인, 씨제이 ‘컨디션’ 캠페인, 에스케이텔레콤 ‘스피드011’ 캠페인, 에스케이 그룹 브랜드 재정립 프로젝트, 두산 주류 ‘처음처럼’ 뉴미디어 캠페인 등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현재 (주)브릿지 래보러토리(www.bridgemarketing.co.kr)의 대표이사로 있으며, 『삼성과 싸워 이기는 전략』(공저), 『쉽고 강한 브랜드 전략』, 『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 『인터렉티브 마케팅』, 『마케팅 트렌드 21』 등의 책을 썼다. 고려대와 이화여대를 비롯한 많은 대학과 기업체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언론 매체를 통해서 마케팅을 대중적으로 소개하는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 신병철은 1990년부터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는 특히 브랜드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2003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브랜드 시너지 효과’를 주제로 한 논문 <브랜드 확장에서의 시너지 효과 측정 및 매개 과정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 박사학위 논문은 2007년 11월, 세계 3대 마케팅 학술지인 <마케팅 연구(Journal of Marketing Research)>에 게재되었다. ‘하이트맥주’ 런칭 캠페인, 씨제이 ‘컨디션’ 캠페인, 에스케이텔레콤 ‘스피드011’ 캠페인, 에스케이 그룹 브랜드 재정립 프로젝트, 두산 주류 ‘처음처럼’ 뉴미디어 캠페인 등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현재 (주)브릿지 래보러토리(www.bridgemarketing.co.kr)의 대표이사로 있으며, 『삼성과 싸워 이기는 전략』(공저), 『쉽고 강한 브랜드 전략』, 『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 『인터렉티브 마케팅』, 『마케팅 트렌드 21』 등의 책을 썼다. 고려대와 이화여대를 비롯한 많은 대학과 기업체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언론 매체를 통해서 마케팅을 대중적으로 소개하는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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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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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글| 인터랙티브 마케팅의 중요성
Part Ⅰ급변하는 마케팅 생태계 천의 얼굴을 가진 소비자 쌍방향만이 통하는 시대 모든 소비자는 변신한다 사라지는 광고의 매력 침몰하는 거대 미디어들
Part Ⅱ Welcome, 인터랙티브 마케팅 파워 블로거를 잡아라 브랜드 UCC를 적극 활용하라 깜짝 프로모션으로 효율성을 높여라 구전이 일어나게 하라 브랜드에는 스토리텔링이 있어야 한다 브랜드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라 진실의 순간
Part Ⅲ 인터랙티브 마케팅의 원리 1단계: 샴푸와 강아지를 만나게 하라 2단계: 독특하면서 공감이 가게 하라 3단계: 탐정놀이를 즐기게 하라 4단계: 높은 수준으로 공감하게 하라 5단계: 예기치 못할 때 더 재미있다 6단계: 뇌리에 들러붙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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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판사 리뷰 |  | | |
| | UCC와 블로그, 웹2.0시대의 마케팅 키워드
‘인터랙티브’는 요즘 소비자와 광고의 관계를 잘 정의해주는 말이다. 이러한 관계를 형성한 주인공은 바로 인터넷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소비자들은 빠른 속도로 진화하였다. 인터넷의 속성을 그대로 닮아가고 있는 것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미국에서는 하루 종일 사람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는 서비스 업체가 생길 정도다. 따라서 일방적인 것이 아닌 쌍방향적인 광고만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는 것이다. 바로 이 중심에 있는 것이 UCC와 블로그다.
미국에서는 이미 UCC가 마케팅의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물론 사람들이 이 모든 UCC에 열광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클릭’할 만한 참신함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UCC를 보면서 참여할 수 있는 요소가 있어야 한다. 버거킹의 ‘복종하는 닭’이나 코카콜라와 멘토스의 독특한 실험이 이에 속한다. 변화하고 있는 국내 환경도 소개하고 있다. UCC형태의 광고가 제작되어 사람들의 재미 욕구를 만족시켜주었고 블로그 마케팅 역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인기 있는 블로그는 1인 미디어라 불릴 정도로 엄청난 영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블로그를 활용한 기업들의 마케팅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저자 신병철은 대표적인 파워 블로거를 직접 인터뷰하여 그들과 기업간의 코마케팅의 사례를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그저 ‘재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들의 매출 상승으로도 연결이 되었다. 그렇다면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재미’의 비밀은 무엇인가? 일단 독특해야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공감할 수 없다면 실패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알고 있던 익숙한 것들끼리 낯선 결합은 신선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외에도 저자는 사람들이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비롯한 인터랙티브 마케팅의 6가지 원리를 매우 근본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마케팅 무대는 전쟁터와 같다.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예리하게 파악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다양한 인터랙티브 마케팅 캠페인에 참여했던 저자는 소비자들과 직접 대면했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웹2.0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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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동통신사들이 공통적으로 밀고 있는 서비스가 있다면 모바일 위젯일 것이다. 날씨나 뉴스처럼 휴대폰 대기 화면에 간단하지만 필요한 정보를 보여주는 모바일 위젯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TV를 통해 광고를 노출하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체와 블로그 등 정보 채널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사실 모바일 위젯만큼 이용자와 통신 사업자 모두에게 알차고 효과적으로 필요한 정보와 컨텐츠를 곧바로 공급하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드물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여러 서비스를 거치지 않고 원하는 정보만 값싸게 바로 받아볼 수 있어 좋고, 통신 사업자 입장에서는 망 자원을 과도하게 낭비하지 않고 이용자가 요구한 데이터 서비스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지나치게 많은 3G 망 자원을 소비하는 휴대폰 풀브라우징 인터넷으로 인해 망 확충의 고민에 휩싸인 이통사 입장에서 대안으로 삼을 만한 서비스의 가능성도 분명히 있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모바일 위젯을 쓰는 이용자의 요구가 다르다는 점이다. 이용자마다 모바일 위젯을 통해 얻으려는 정보나 컨텐츠의 목적과 내용, 양식이 제각각이다. 이용자가 일상적으로 정보를 얻는 채널이 있다면 이를 좀더 효과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모바일 위젯을 쓰려는 이도 있을 테고, 같은 주제의 정보라도 좀더 다양한 내용을 원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실제 KTF SHOW 위젯을 써보니 PC나 모바일 인터넷 등을 통해서 얻었던 정보들을 좀더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접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는데, 여기서 몇 가지 예를 찾을 수 있었다. 먼저 모바일 위젯을 통해 얻기를 원하는 정보는 블로깅과 관련된 것이다. 블로그툴이 아니라 다른 블로거들이 쓴 새 글이 올라왔는지 아닌지 파악하고 짬날 때 글을 읽고 싶다. 한RSS에 등록된 300여 블로그에 올라온 새 글을 읽는 데 거의 1~2시간을 소비하고 있는 필자의 환경에서는 정말 필요하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지 못하더라도 글을 읽음으로써 쌓여 있던 포스트를 한꺼번에 읽을 때 낭비되는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다. SHOW 뉴스 위젯. 채널을 하나 뿐이라 원하는 소식을 얻기 어렵다. 같은 주제의 정보라도 좀더 쪼개진 세세한 정보를 원하는 예는 뉴스와 날씨다. SHOW 위젯에서 서비스하는 뉴스 위젯은 속보성 단신 10개를 추려서 보여주지만, 사람마다 바로 보고자 하는 뉴스 항목은 다르다. 이를테면 전체 이슈 10개가 아니라 IT쪽 소식만 10개를 원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경제 분야 뉴스를 원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날씨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우리나라의 날씨만을 지역별로 보여주는데, 다른 나라로 출장을 떠나는 이에게는 우리나라보다 출장지의 날씨 정보를 보여주는 것 역시 절실할 것이다. 또한 목적을 갖고 특정 지역을 찾았을 때 그 장소와 때에 맞는 모바일 위젯도 필요하다. 노트북이나 PC, 그 밖의 프린터나 모니터 같은 주변 장치를 사려고 용산을 찾았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가격 정보일 것이다. 자기가 사려는 물건을 더 싸게 살 수 있는 정보를 찾으려면 PC를 통해 가격 정보 사이트를 뒤적여야 하지만, 그럴 필요 없이 늘 들고 다니는 휴대폰을 통해 찾을 수 있다면 더 편할 것이다. 하나 더 덧붙여 환전 정보는 어떨까? 인천 공항에서 환전을 할 때 각 은행 창구마다 환율이 다르게 적용된다. 어느 쪽이 싼지 비교해보고 찾아갈 수 있다면 더 편하지 않을까? 이처럼 휴대폰용 모바일 위젯에 대한 이용자의 요구는 다를 수밖에 없지만, 이통사가 서비스를 기획할 때에는 휴대폰 가입자의 보편성을 감안하므로 이용자마다 뭔가 부족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공들여 기획된 위젯이라도 정보를 얻고자 하는 내용이 이용자의 입맛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거나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도록 강요한다면 그 효과는 반감될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모바일 위젯을 쓰다보면 이런 고민들이 눈에 보인다. 이 모든 조건을 이통사가 다 수렴해 맞추기는 힘든 것이 현실이 문제라면 문제다. 이통사는 말 그대로 플랫폼과 서비스를 운영하는 노하우가 있을 뿐, 이용자들이 요구하는 정보와 컨텐츠를 공급하는 재주는 별로라는 점을 직시해야만 한다. 이용자들에게 맞는 컨텐츠를 공급하기 위한 투자한다면 그 투자 금액을 회수하기 위해 서비스 요금을 올리는 등 역효과도 생길 수 있다. 서비스 요금이 올라가면 이용자들은 서비스를 기피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바람직한 모델은 분명 아니다. 단순하면서도 필요한 정보를 바로 알려주는 윈도 비스타 가젯과 같은 접근도 고려해 볼만하다. 그렇다고 개인화를 포기한다는 것은 위젯 서비스를 포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오히려 개인화를 위한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이통사의 역할은 컨텐츠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하는 플랫폼으로 최소화하고, 컨텐츠 공급은 종전 업체들과 제휴를 맺는 것이 훨씬 그럴싸해 보인다. 이미 이용자들이 정보를 얻는 채널로 인식하고 있는 업체들과 제휴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는 말이다. 위에서 이야기했던 한RSS 윈도 비스타 가젯처럼 새 글이 등록되면 SHOW 위젯을 통해 제목을 보여주거나, 다나와와 같은 가격 비교 사이트의 데이터를 가져와 필요한 물품의 가격 정보를 보여주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뉴스도 이용자가 원하는 신문과 카테고리를 선택한다면 비단 이용자와 통신사 외에도 컨텐츠 공급자들과 상생 모델까지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모바일 위젯은 생각보다 어려운 서비스 모델이다. 이용자가 쓰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지만, 이용자가 쓰도록 만드는 것이 어려운 모델인 것이다. 때문에 이용자가 원하는 다양성과 값싸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 지금해야 할 실험이 아닌가 싶다. 이용자 모두가 원하는 서비스를 갖춰 틈새형 비즈니스 모델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출처 :http://chits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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