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 |
'뇌리에 착 달라붙는 스티커 메시지' 창조의 법칙이 공개된다! "Boys! be Ambitious!", "선영아, 사랑해", "세상에 없던 쇼를 하라!" 등 우리 뇌리에 딱 꽂혀 절대 잊혀지지 않는 (즉 '스틱!'되는) 스티커 메시지는 어떻게 창조되는 걸까? 이 책은 그 궁금증에 대한 대답으로, 10여년 동안 스티커 메시지 수만 가지를 분석하여 그 메시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6가지 특성을 밝힌 것이다.
칩 히스 & 댄 히스 형제는 "스티커 메시지의 법칙"을 단순성, 의외성, 구체성, 신뢰성, 감성, 스토리로 정의하고 각 특성별로 허를 찌르는 개념정의, 인간 심리와 시장 심리를 통찰할 수 있는 사례를 제시한다. 기획자 마케터뿐 아니라, 카피라이터, 기자, 교사, 정치인 등 생산자의 입장에서 소비자와 소통해야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비법을 안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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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 |
 | 저자 : 칩 히스, 댄 히스 |  |
칩 히스 (Chip Heath) : 텍사스 A&M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카고 대학 경영대학원 교수를 거쳐 현재 스탠퍼드 대학 경영대학원 조직행정론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뇌리에 각인되어 절대 잊히지 않는 말, 광고, 선거 캐치프레이즈 수만 가지를 파헤친 끝에 발견한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법’에 대한 강의가 현재 스탠퍼드 대학 최고 인기 강의로 인정받고 있다.
댄 히스 (Dan Heath) :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세계 최고의 경영자 교육프르고램을 제공하는 듀크 기업교육원에서 워크아웃 전문가 및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마케팅에 특출한 능력을 발휘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애디(Addy)상과 뉴미디어인비전(New Media Invision)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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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자 : 안진환, 박슬라 |  |
안진환 : 연세대학교 졸업.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인트랜스 번역원의 대표이자 온라인 번역학교 트랜스쿨의 대표이다. 옮긴 책으로 『빌 게이츠@생각의 속도』, 『애덤 스미스 구하기』, 『미운 오리새끼의 출근』, 『피라니아 이야기』, 『괴짜 경제학』, 『전쟁의 기술』, 『골든 티켓』 등이 있다.
박슬라 : 연세대학교 졸업.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미래생활사전』, 『미래를 읽는 기술』, 『마인드세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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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분야애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번역가.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명지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으며, 2007년 현재 번역에이전시 인트랜스(www.intrans.co.kr)와 번역 아카데미 트랜스쿨(www.transchool.com)의 대표로 있다. 인트랜스는 인터넷을 통한 번역교육으로 전문 번역가를 양성해내는 전문 번역원에서 시작했으나, 이제는 출판사 기획에 참여하고 저작권 수출업 상담까지 해주는 등 서적번역 전문업체 및 번역 에이전시로 성장해가고 있다.
저서로는 『영어실무번역』, 『Cool 영작문』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스펜서 존슨, 행복』, 『빌 게이츠@생각의 속도』, 『The One Page Proposal』,『포지셔닝』, 『괴짜경제학』, 『미운오리새끼의 출근』, 『SXE : 잃어버린 자유, 춘화로 읽는 성의 역사』, 『허브 코헨, 협상의 법칙 2』, 『보랏빛 소가 온다 2』, 『피라니아 이야기』, 『실리콘밸리 스토리』, 『전쟁의 기술』, 『애덤 스미스 구하기』, 『퓨처 싱크』, 『10년 후』, 『위대한 가족을 만드는 7가지 원칙』, 『아이덴티티 코드를 발견하라』, 『비즈니스 위즈덤』, 『설득의 기획서』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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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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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 사람의 마음에 스틱! 하는 스티커 메시지의 비밀
Stick! 0 스티커 메시지의 탄생 스틱! 고착성의 성분을 찾아내다 스티커처럼 착!|누가 핼러윈을 망쳤나?|메시지를 스틱! 하게 하는 여섯 가지 성분| 스틱!을 방해하는 악당 '지식의 저주'|체계적인 창의성
Stick! 1 원칙 1 단순성(Simplicity) 단순할 수 없다면 통할 수 없다 지휘관의 의도|단순함=핵심+간결함|스토리에 매몰될수록 핵심은 실종된다|세 가지를 말하면 한 가지도 말하지 않은 셈|핵심이 우선순위를 설정한다|이름, 이름 그리고 또 이름|핵심을 소통하기|손 안의 새 한 마리|핵심 키만 담은 스티커 리모컨|간결하다고 무조건 달라붙는 건 아니다!|포멜로 도식|‘지식의 저주’의 한 증상 ‘무익한 정확함’|할리우드의 도식:하이 콘셉트|발생적 은유
Stick! 2 원칙 2 의외성(Unexpectedness) 상식적으로 상식을 부숴라 이렇게 될지 모르셨죠?|허를 찌르는 메시지|HENSION과 PHRAUG|노드스트롬 백화점의 타이어체인|다음 주 목요일 휴교!|엉? …… 아하!|영화각본과 호기심|호기심의 공백 이론|과신(過信)과의 전투|완성 직전 필요한 퍼즐 한 조각|소니의 라디오 & 케네디의 달나라 여행
Stick! 3 원칙 3 구체성(Concreteness) 정의보다 강한 자전거, 규범보다 강한 휴대폰 삶은 구체적이다. 추상적인 것은 언어뿐|동서양 수학 실력의 차이는 강의 방식의 차이|찍찍이 이론|설계기술자와 제조기술자의 다른 언어|페라리 가족 디즈니랜드에 가다|구체성은 지식을 확대시킨다:하얀색 물건들|갈색 서류첩=미래 기술의 상징|다른 사람은 내가 아는 것을 모른다
Stick! 4 원칙 4 신뢰성(Credibility) 믿게 만들어라 대체 누구의 힘을 빌려야 하나?|실제 스토리의 힘|세부 사항의 위력|배심원과 다스베이더 칫솔|전쟁을 넘어|인간적 척도 원칙|시내트라 테스트와 세이펙스프레스|먹을 수 있는 천|고기는 어딨어?|검증 가능한 신용|신입 오리엔테이션
Stick! 5 원칙 5 감성(Emotion) 각별히 여기게 하라 분석은 생각을, 감정은 행동을 일으킨다|진실 캠페인|감정연합 군비전쟁|의미 확장에 대항하기:스포츠 정신|당신에게 좋은 것(What’s in it for you)|아프리카에 사는 로키아와 편지를 주고받는 당신|매슬로 피라미드 이론|나는 그들의 밥이 아닌 사기를 책임지고 있다|팝콘기계 정치과학|텍사스를 더럽히지 마시오|왜? 왜? 왜?
Stick! 6 원칙 6 스토리(Story) 스토리로 말하라 스토리가 행동을 유발한다|제록스 구내식당에서 들은 이야기|비수동적인 청중|고무적인 스토리:자레드의 이야기|발견의 기술|도전 플롯:다윗과 골리앗|연결 플롯:선한 사마리아인|창의성 플롯:사과와 만유인력의 법칙|세계은행 스토리|컨퍼런스 이야기책
책을 마치며 : 이제 바로 당신이 스티커 메시지의 창조자다! 부록 : 메시지 클리닉 참조문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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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판사 리뷰 |  | | |
| |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부터 절묘하게 찌르는 광고, 신문 헤드카피까지-뇌리에 딱 꽂혀 절대 잊히지 않는 스티커 메시지들! 그 핵심 요건을 밝힌다. “Boys! be Ambitious!”“선영아, 사랑해”“세상에 없던 쇼를 하라” 등 우리 뇌리에 딱 꽂혀 절대 잊히지 않는(‘스틱!’ 되는) 스티커 메시지는 어떻게 창조되는 걸까? 이 책 『스틱!』(웅진윙스 刊)은 바로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다! 공동저자 칩 히스&댄 히스 형제가 10년여 동안 스티커 메시지 수만 가지를 분석하여 그 메시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원초적 특징을 발견해낸 엄청난 연구성과를 담고 있다. 책은 메시지가 스틱! 되기 위한 요건으로 단순성, 의외성, 구체성, 신뢰성, 감성, 스토리 등 6가지 특성을 들며 각 특성별로 허를 찌르는 개념정의, 인간심리와 시장심리를 간파할 수 있는 사례 제시를 통해 지적 통찰력뿐 아니라 스티커 메시지 창조를 위한 실전 전략까지 던져주고 있다. 왜 어떤 광고는 뇌리에 각인되어 잊히지 않는가? 왜 어떤 제품은 시장에서 먹히고 어떤 제품은 살아남지 못하는가? 왜 어떤 메시지에는 필이 꽂혀 마음의 벽을 허무는가? 이 모든 궁금증에 대한 정답을 이 책을 통해 얻는다.
두드리는 자(생산자)와 듣는 자(소비자)의 소통을 방해하는 악당 ‘지식의 저주’ 어째서 우리는 탁월한 스티커 메시지들을 쉽게 만들어내지 못하는 걸까? 타고난 창의성의 문제일까? 콘텐츠의 문제일까? 아니다. 그것은 불행히도 우리의 머릿속에 악당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메시지를 생산하는 자가 빠질 수밖에 없는 오류로 ‘지식의 저주’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놓는다. 일단 무언가를 알고 나면 알지 못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상상할 수 없게 되는 것 즉 우리가 아는 정보가 ‘저주’를 내린다는 것이다. 즉 전달코자 하는 메시지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생산자는 그 메시지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의 심리를 전혀 알 수 없기에,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지식의 저주로부터 확실히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두 가지뿐이다. 첫째는 아예 일치감치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메시지를 받아들여 변형하는 것이다. 『스틱!』은 바로 그 성공적인 변형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비법을 알려주는 체크리스트이자 마스터키 역할을 한다. 미국 내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새로운 비즈니스 명저의 탄생
이 책의 내용은 출간에 앞서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법’이라는 강의로 탄생했고 곧바로 스탠퍼드 최고 인기 강의이자 미국 내 최고의 언론인, 마케터, 카피라이터, 작가, 디자이너들이 앞 다투어 듣고자 기다리는 명 강의로 자리 잡았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동시에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티핑 포인트』와 함께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영구히 남을 만한 걸작, 말콤 글래드웰에 필적할 만한 지적 통찰력을 지닌 저자 등의 찬사를 받으며 비즈니스 분야 새로운 명저로 떠올랐다. 『스틱!』은 기획자, 마케터뿐 아니라 카피라이터, 기자 등 생산자 입장에서 소비자와 소통을 해야 하는 당신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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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루니 | 2007/09/27 10:47 | 읽은책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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