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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사랑 그리고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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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획 마케팅등에 관한 자료실 나의 삶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9 Aug 2008 07:00: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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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사랑 그리고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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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구글 vs 네이버 : 검색 대전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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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height="220" alt="중이미지보기"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61/MidCate02/6016213.jpg" width="148" border="0" name="imageMedium"><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01"></a>책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미국과 한국 인터넷 업계의 제왕으로 성공시대를 열고 있는 구글과 네이버를 본격 해부한 책. 오랜 기간 인터넷 업계를 취재하며 그 지형 변화와 성장을 지켜봐 온 현직 기자들의 인터넷 산업에 대한 분석 · 전망서로, 인터넷 세상이 어디로 향할지, 그 대답을 얻기 위해 지금 인터넷 세상을 휘어잡고 있는 한미 양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기업인 네이버와 구글을 비교분석했다. <br><br>네이버와 구글을 A부터 Z까지 꼼꼼하게 짚어보고 비교 분석함으로써 한국과 미국 인터넷 산업의 강점과 약점을 파헤치고 있으며, 창업자의 비밀부터 화려한 벤처 캐피털로 등장하기까지 감춰진 이야기들과 그 의미를 친절하게 보여준다. 또한 끝나지 않은 그들의 도전에 관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td></tr></tbody></table></div><div class="info" style="TEXT-ALIGN: right"><b></b>&nbsp;&nbsp;&nbsp;&nbsp;&nbsp;&nbsp;</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dddddd"></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Writer"></a>저자 및 역자 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ff9900"><b>저자 : 강병준</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인터넷이 세상을 바꾼다.’ 강병준 기자의 1번 모토다. 전자신문에 입사하면서 인터넷을 온 몸으로 경험한 인터넷 1세대 전문 기자다. 이후 인터넷 현장에서 10년 동안 활동하면서 ‘인터넷 부상’에서부터 ‘인터넷 거품’이 꺼지기까지 인터넷의 부침을 온몸으로 느꼈다. 인터넷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이번 책으로 이어졌다. <br>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전자신문에 입사했다. 정보통신부를 시작으로 인터넷부, 디지털산업부, 컴퓨터산업부, 글로벌팀을 거쳐 U미디어부에 몸담고 있다. 반도체, 통신, 인터넷, 컴퓨터 분야를 두루 섭렵해 IT 전문 기자로 명성을 얻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인터넷 혁명과 정보 보호' '강병준 기자의 알짜배기 인터넷' '테헤란밸리의 흥망성쇠' 등이 있다.</td></tr></tbody></table></div><br></td></tr><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ff9900"><b>저자 : 류현정</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올드 미디어와 뉴 미디어.’ 세상이 서로 소통하는 방식에 관심이 많은 류현정 기자의 오래된 테마다. 기존 방식을 깨뜨리는 혁명적인 과정을 통해 발전이 이뤄진다는 ‘패러다임 시프트론’을 신뢰하며, 그 중요한 동인이 기술이라고 믿는다. <br>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LG애드 마케팅팀을 거쳐 전자신문에 입사했다. LG애드 1999~2001년 기획으로 인터넷 분석리포트와 소비자 트렌드 보고서를 내놓은 바 있다. 전자신문에서는 문화산업부, 컴퓨터산업부, 솔루션팀을 거쳐 국제부에서 근무하며 분석적인 기사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신동아에 &lt;알면 ‘짱’ 모르면 ‘왕따’ 되는 IT 트렌드&gt;를 연재하고 있다.</td></tr></tbody></table></div><br></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dddddd"></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04"></a>목차</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valign="top"></td><td class="detail" width="100%"><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0062ab"><b>• 목차보기</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 목차보기 클릭시  --><div id="BookLis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td></td></tr><tr><td class="detail">프롤로그 <br><br><b>1장. 초고속 강국과 경제 대국 </b><br>1. PC, 인터넷 그리고 정보화 <br>2. 초고속 인터넷의 나라 <br>3. 미국 네티즌은 소극적이다? <br>4. 블로그 열풍의 진실 <br>5. 검색 비즈 모델이 뜨다 <br>6. 코시크에서 네이버까지 <br>7. 빨간 불 켜진 정보화 강국 <br>8. 생산적 인터넷 경제로 <br><br><b>2장. 검색 공룡, 탄생의 신화 </b><br>1. 구글 창업자의 비밀 <br>2. 네이버를 만든 사람들 <br>■ 네이버 주요 창업자 이력 <br>3. 노련한 선장 vs 미디어 전략가 <br>4. 화려한 조연, 벤처 캐피털 <br>5. 후발주자에서 선두로 <br>6. 검색 신데렐라 <br>■ 김범수의 결단의 순간 <br>7. 1위와 5위, 20 대 1 <br>8. 상부 구조냐, 하부 구조냐 <br><br><b>3장. 검색, 광고, 킬러앱</b> <br>1. 검색한 자리에서 놀아라 <br>■ 네이버, 외부 연결 20% 불과 <br>2. 구글 파워의 원천 <br>■ 왜 네이버는 IBM과의 아웃소싱 계약을 파기했나 <br>3. 네이버 엔진 인사이드 <br>■ 실시간 인기 검색어의 비밀 <br>■ 구글과 네이버 검색의 장단점 <br>4. 킬러앱 대결 <br>■ 네이버 지식iN은 정말 알바생이 만들었을까 <br>5. 인터넷 광고 진검 승부 <br>■ 구글과 네이버 광고 장단점 <br><br><b>4장. 구글 지동설</b> <br>1. 착하게 살자 <br>■ 구글 십계명 <br>2. 기술이 집착하라 <br>■ 구글 기술 마케팅 7가지 원칙 <br>3. 공개하라, 그러면 열리리라 <br>■ 구글의 놀라운 마케팅 능력 <br>4. 인재가 곧 기업이다 <br>■ 구글의 10대 인재 관리 황금규칙 <br>5. 구글 갤럭시 펼쳐지다 <br><br><b>5장. 네이버라이제이션</b> <br>1. 친절한 네이버 씨 <br>2. 천군만마, 온라인 게임 <br>3. 포털 프리미엄의 승리 <br>4. 넷심(心)을 읽다 <br>5. 절묘한 타이밍 <br><br><b>6장. 끝없는 도전 </b><br>1. 같지만 다르게 <br>2. 열린 사이트, 닫힌 사이트 <br>3. 네이버아키 딜레마 <br>4. 검색인가, 미디어인가 <br>5. 비대해진 구글 <br>6. 클릭과 스팸의 함수 <br>7. MS를 닮았다? <br>■ 구글 로봇과의 가상 대화 <br><br><b>7장. 넷 헤게모니 전쟁</b> <br>1. 구글의 새 승부수 <br>■ 구글 무선주파수까지 노린다 <br>2. ‘트루먼 쇼’를 꿈꾸다 <br>■ 네이버와 KT의 밀월 <br>3. 클라우드 컴퓨팅 <br>■ 컴퓨터의 미래 <br>4. 모바일 빅뱅 <br>■ 아시아의 다크호스 <br>5. 국경 없는 검색 전쟁 <br>■ 정보자주론 <br><br><b>8장. 미래 검색의 4대 키워드 </b><br>1. 나(Me) <br>2. 맞춤형 전문 검색 <br>3. 정보의 창조 <br>4. 리얼리티 <br>5. 검색 전문가, 검색을 말하다 <br>■ 조원규 구글코리아 사장 <br>■ 윤여걸 코리아와이즈넛 CTO <br>■ 최재현 네이버 사업제휴 담당 <br>■ 전병국 검색엔진마스터 사장 <br>■ 신병휘 SK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사업본부 부장 <br>■ 김상균 다음커뮤니케이션 통합검색 담당 <br>■ 조광현 시맨틱스 대표 <br><br>에필로그 <br>참고문헌</td><tr><tr><td height="5"></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a name="13"></a><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0062ab"><b>• 출판사 리뷰</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b><a href="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829829&amp;CategoryNumber=001001025001002#13"></a></b></td></tr><tr><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td></tr><tr><td class="detail"><div style="MARGIN-LEFT: 20px">“모바일 왕조까지 꿈꾸며 사업 제 2기에 들어간 구글, 인터넷판 트루먼쇼를 꿈꾸는 네이버는 또 한번 성공신화를 이어갈 것인가. 미국과 한국 인터넷 업계의 제왕으로 성공시대를 열고 있는 구글과 네이버를 본격 해부(解剖)한다” <br><br><b>□ 인터넷 지형 변화에 대한 현직 기자들의 총체적인 분석!</b> <br>검색의 미래, 인터넷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 검색은 포털로, 포털은 미디어로, 미디어는 다시 검색으로 끊임없이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구글, 네이버 등의 인터넷 기업이 막강한 힘을 지닌 미디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요즈음이다. 이러한 인터넷 지형 변화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과 해설을 곁들인 책이 나왔다. <br><br>이 책은 오랜 기간 인터넷 업계를 취재하며 그 지형 변화와 성장을 지켜봐 온 현직 기자들의 인터넷 산업에 대한 분석 · 전망서다. 과거와 현재도 중요하다. 그러나 미래를 전망하는 것은 삶의 비전을 세우는 일이다. 인터넷 세상이 어디로 향할지, 그 대답을 얻기 위해 지금 인터넷 세상을 휘어잡고 있는 한미 양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기업인 네이버와 구글을 비교분석했다. <br><br>구글과 네이버가 어떤 기업인가? <br>전 세계 검색 시장의 60%를 장악하고 있으면서도 한국 내 시장 점유율은 고작 1~2%인 구글. 세계 검색 시장의 공룡인 구글을 단 1~2%의 점유율로 한국에 묶어둔 한국 검색 시장의 독보적 존재이면서도 아직 해외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네이버. <br>흥미롭지 않은가? <br><br>저자들은 네이버와 구글을 A부터 Z까지 꼼꼼하게 짚어보고 비교 분석함으로써 한국과 미국 인터넷 산업의 강점과 약점을 파헤치고 있다. 한마디로 한국과 미국 인터넷 업계의 성공신화를 쓰고 있는 간판기업 네이버와 구글의 ‘해부서(解剖書)’라 할 수 있다. <br><br>검색 공룡 구글과 네이버는 어떻게 탄생했으며 어떻게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가? 저자들은 성공 가도를 달리기까지 그들의 인맥과 경영철학을 파헤치고 있다. 창업자의 비밀부터 화려한 벤처 캐피털로 등장하기까지 감춰진 이야기들과 그 의미를 친절하게 보여준다. <br>또한 이미 불붙은 대륙간 영토 싸움에서 누가 최종적인 헤게모니를 쥘 것인지, 최후 승리를 위한 그들의 몸부림과 미래 검색 키워드, 그리고 끝나지 않은 그들의 도전에 관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br><br>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네이버와 구글의 태동, 그간의 성장과정, 그리고 이들의 진화 방향을 보면서 앞으로 펼쳐질 인터넷 세상을 어느 정도 그려낼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 세상에 관심을 갖고 검색의 미래, 인터넷의 미래를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필독서다.</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20">&nbsp;</td></tr></tbody></table><br><br>			 ]]> 
		</description>
		<category>읽은책</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7:00:53 GMT</pubDate>
		<dc:creator>루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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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악하악 : 이외수의 생존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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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height="220" alt="중이미지보기"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61/MidCate09/6089710.jpg" width="171" border="0" name="imageMedium"><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01"></a>책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b>포기하지 말라 <br>절망의 이빨에 심장을 물어 뜯겨본 자만이 희망을 사냥할 자격이 있다</b> <br>‘영혼의 연금술사’ 이외수와 ‘생명의 전령사’ 정태련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 꿈꾸는 삶의 가치를 담아 탄생시킨 세밀화 에세이 2탄! 지난해 이외수의 소통법『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에 대한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에 힘입어 다시 한 번 세상에 감동 파종을 시도한다. ‘거친 숨소리’를 뜻하는 인터넷 어휘 ‘하악하악’은 팍팍한 인생을 거침없이 팔팔하게 살아보자는 이외수 작가의 메시지가 담기며 신나고 흥겨운 에세이 『하악하악』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이 책에 수록된 원고들은 지난해 3월에 개설한 이외수 작가 플레이톡 홈페이지(www.playtalk.net/oisoo)에 매일 1~10회 써서 올린 원고 중 네티즌의 뜨거운 댓글로 인정받은 수작들만을 엄선, 개작했다. <br><br>라면값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용돈은 제자리걸음이라 심란한 마음 달랠 길 없다면, 정치는 지루하고 경제는 답답해 뭐 하나 재밌는 게 없다면, 우리 이제 이외수가 알려주는 ‘은밀한’ 기분전환법을 배워보자. 비틀리고 야윈 당신의 영혼에 있는 힘껏 감성의 바람을 불어넣는 책 『하악하악』. 이제 이외수와 정태련의 본격적인 감성호흡이 시작된다. 하악하악!</td></tr></tbody></table></div><div class="info" style="TEXT-ALIGN: right"><b></b>&nbsp;&nbsp;&nbsp;&nbsp;&nbsp;&nbsp;</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dddddd"></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Writer"></a>저자 및 역자 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ff9900"><b>저 : 이외수</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td><td width="10"></td><td><a href="http://www.yes24.com/Goods/FTAuthorView01.aspx?AuthNo=64&amp;CategoryNumber=&amp;AuthCate=1&amp;AuthGb=1"><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_ViewAuthorFile.gif" align="absMiddle" border="0"></a> <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이외수"><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_SearchWork.gif" align="absMiddle" border="0"></a> </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div id="64_long" style="DISPLAY: none"><img height="85" alt="이외수"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64/MidCate10/6395096.jpg" width="80" align="left" vspace="10">1946년 경남 함양군에서 태어나,춘천교대를 자퇴했다. 1972년&lt;강원일보&gt; 신춘문예에 단편 『견습 어린이들』로 1975년 &lt;세대&gt;에 중편『훈장』으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시작한 글쓰기가 벌써 30년을 바라보고 있다. <br>타고난 상상력으로 아름다운 언어의 연금술을 펼치는 기행과 파격의 작가 이외수, 특유의 괴벽으로 바보 같은 천재, 광인 같은 기인으로 명명되며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문학의 세계를 구축해 온 예술가로,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아름다움의 추구이며,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바로 예술의 힘임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br><br>출간한 20년이 넘은 첫 장편소설『꿈꾸는 식물』에서부터 근작에 이르기까지 그의 모든 소설은 4~50만부가 넘는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 문단에서 드문 작가다. 또 작가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마니아 독자층을 이끌며 현재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감성마을에 칩거, 오늘도 원고지 고랑마다 감성의 씨앗을 파종하기 위해 불면의 밤을 지새고 있다. <br><br>저서에 창작집 『겨울나기』(1980)를 비롯해 장편소설 『꿈꾸는 식물』, 『들개』(1981), 『칼』(1982), 『벽오금학도』(1992), 『황금비늘』(1997), 『괴물』(2002) 등이 있으며, 산문집 『내 잠 속에 비 내리는데』(1985), 『말더듬이의 겨울수첩』(1986), 『감성사전』,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1998) 등이 있다. 이 밖에 우화집 『사부님 싸부님』, 『외뿔』과 시집 『풀꽃 술잔 나비』, 『그리움도 화석이 된다』 등이 있다.</div><div id="64_short"><img height="85" alt="이외수"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64/MidCate10/6395096.jpg" width="80" align="left" vspace="10">1946년 경남 함양군에서 태어나,춘천교대를 자퇴했다. 1972년&lt;강원일보&gt; 신춘문예에 단편 『견습 어린이들』로 1975년 &lt;세대&gt;에 중편『훈장』으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시작한 글쓰기가 벌써 30년을 바라보고 있다. <br>타고난 상상력으로 아름다운 언어의 연금술을 펼치는 기행과 파격의 작가 이외수, 특유의 괴벽으로 바보 같은 천재, 광인 같은 기인으로 명명되며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문학의 세계를 구축해 온 예술가로,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아름다움의 추구이며,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바로 예술의 힘임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br><br>출간한 20년이 넘은 첫 장편소설『꿈꾸는 식물』에서부터 근작에 이르기까지 그의 모든 소설은 4~50만부가 넘는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 문단에서 드문 작가다. 또 작가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마니아 독자층을 이끌며 현재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감성마을에 칩거, 오늘도 원고지 고랑마다 감성의 씨앗을 파종하기 위해 불면의 밤을 지새고 있다. <br><br>저서에 창작집 『겨울나기』(1980)를 비롯해 장편소설 『꿈꾸는 식물』, 『들개』(1981), 『칼』(1982), 『벽오금학도』(1992), 『황금비늘』(1997), 『괴물』(2002) 등이 있으며, 산문집 『내 잠 속에 비 내리는데』(1985), 『말더듬이의 겨울수첩』(1986), 『감성사전』,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1998) 등이 있다. 이 밖에 우화집 『사부님 싸부님』, 『외뿔』과 시집 『풀꽃 술잔 나비』, 『그리움도 화석이 된다』 등이 있다.</div></td></tr></tbody></table></div><br></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ff9900"><b>그림 : 정태련</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사라져가는 한국의 동식물들을 세밀화로 되살려내는 일을 평생의 소명으로 간직하고 살아가는 화가다. 서울대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후 다년간 생태관련 세밀화 작업에 전념했으며, 이 책에 수록된 한국의 민물고기 65종을 우리들의 가슴속에 영구적으로 살아 숨 쉬도록 만들기 위해 무려 3년 동안이나 전국의 산하를 떠돌았다. 그는 자연의 형상만을 묘사하는 세밀화의 일반적 기법을 초월해서 생명과 영혼의 본질까지를 표현해 내는 독보적 경지에 도달해 있다. 현재 북한강 상류에 위치한 작은 마을의 과수원에서 이 책 속 일러스트를 그린 박경진 작가와 부부로 느림의 삶을 영유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 야생화 55컷을 세밀화로 그린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보리 동식물도감』 『우리 땅에서 사라져가는 생명들』 『수많은 생명이 깃들어 사는 강』 등이 있다. </td></tr></tbody></table></div><br></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dddddd"></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04"></a>목차/책속으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valign="top"></td><td class="detail" width="100%"><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0062ab"><b>• 목차보기</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 목차보기 클릭시  --><div id="BookLis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td></td></tr><tr><td class="detail">1장 털썩 <br>2장 쩐다 <br>3장 대략난감 <br>4장 캐안습 <br>5장 즐!</td><tr><tr><td height="5"></td></tr></tbody></table></div></td></tr><tr><td valign="top"></td><td class="detail" width="100%"><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0062ab"><b>• 책속으로</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div id="InterBook"><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td></tr><tr><td class="detail">연가시라는 생물이 있다. 일급수 이상에만 서식한다. 철사벌레라고도 한다. 실같이 단순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일정 기간 곤충의 몸속에 기생하다가 성충이 되면 곤충의 뇌를 조정해서 곤충이 물에 뛰어들어 자살토록 만드는 생물이다. 때로는 인간들도 욕망을 제어하지 못하고 쾌락의 늪에 뛰어들어 자멸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혹시 의식 속에 이성을 마비시키는 허욕의 연가시가 기생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br>--- p.14 <br><br>어떤 초딩이 이외수의 사진을 보고 “나 이 사람 누군지 알아”라고 말했다. 엄마가 대견하다는 듯 물었다. “이 사람이 누군데?” 그러자 초딩이 자신감에 찬 목소리로 대답했다. “해모수야.” <br>--- p.17 <br><br>그대가 만나는 사람들 중에는 조금만 시간이 흘러도 망각의 늪 속으로 사라져버릴 사람이 있고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기억의 강기슭에 남아 있을 사람이 있다. 혹시 그대는 지금 망각의 늪 속으로 사라질 사람을 환대하고 기억의 강기슭에 남아 있을 사람을 천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때로는 하찮은 욕망이 그대를 눈멀게 하여 하찮은 사람과 소중한 사람을 제대로 구분치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나니, 훗날 깨달아 통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br>--- p.55 <br><br>깬다 시리즈 화장실에 들어갔더니 몽달귀신이 변기 속에서 고개를 내밀고 내게 물었다.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내가 대답했다. 닥쳐, 멍청한 놈아. 이건 비데야. <br>--- p.60 <br><br>가난한 사람들은 대개 돈을 욕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개 같은 놈의 돈, 원수 놈의 돈, 썩을 놈의 돈, 더러운 놈의 돈. 이해는 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이든 물건이든 욕을 하면 더욱 멀어지기 마련이다. <br>--- p.75 <br><br>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음식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음식이 있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인간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인간이 있다. 한국 사람들은 부패된 상태를 썩었다고 말하고 발효된 상태를 익었다고 말한다. 신중하라. 그대를 썩게 만드는 일도 그대의 선택에 달려 있고 그대를 익게 만드는 일도 그대의 선택에 달려 있다. --- p.115</td><tr><tr><td height="5"></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			 ]]> 
		</description>
		<category>읽은책</category>
		<pubDate>Mon, 28 Jul 2008 05:37:39 GMT</pubDate>
		<dc:creator>루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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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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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align="middle"><img height="220" alt="중이미지보기"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61/MidCate05/6042404.jpg" width="148" border="0" name="imageMedium"></td></tr></tbody></table><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01"></a>책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하버드 케네디 스쿨, 비즈니스 스쿨 등 하버드 경제학 교수 역임한 세계적인 경제학자 테리 번햄의 실전 경제학. 낡은 이론에 갇혀 있는 주류 경제학의 맹점을 통렬하게 비판하고, 시장과 개인의 투자 패턴 및 경제적 선택과 복잡하게 뒤엉킨 시장의 현실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주식, 부동산, 채권, 모기지, 인플레이션, 저축 등 구체적인 분야를 살피며, 궁극적으로 비열한 시장에서 살아남아 승리하는 법을 제시한다. 노벨 경제학상과 애덤 스미스상을 수상한 버논 스미스 교수가 이 책을 추천하기도 했다. <br><br>‘도마뱀의 뇌’는 예측불허의 시장을 더욱 뒤엉키게 만들고, 어리석은 경제적 선택을 유발하는 인간의 생각의 패턴을 뜻한다. 이 책은 왜 고점에서 팔고, 저점에서 사는지, 용기를 내야 할 땐 두려워하고, 조심해야 할 땐 무모해지는지, 왜 어리석은 경제적 선택을 하게 되는지, 최신 경제학의 연구 성과들을 총망라하며 ‘도마뱀의 뇌’를 길들이는 법을 제시한다.</td></tr></tbody></table></div><div class="info" style="TEXT-ALIGN: right"><b></b>&nbsp;&nbsp;&nbsp;&nbsp;&nbsp;&nbsp;</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dddddd"></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Writer"></a>저자 및 역자 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ff9900"><b>저 : 테리 번햄</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td><td width="10"></td><td><a href="http://www.yes24.com/Goods/FTAuthorView01.aspx?AuthNo=117099&amp;CategoryNumber=001001025007002&amp;AuthCate=5&amp;AuthGb=1"><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_ViewAuthorFile.gif" align="absMiddle" border="0"></a> <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테리 번햄"><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_SearchWork.gif" align="absMiddle" border="0"></a> </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div id="117099_long" style="DISPLAY: none">전통적인 경제학에 행동경제학, 신경경제학, 행태재무학 등 최신 과학의 연구 성과를 접목하여, 현대 경제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는 당대 최고의 경제학자. 하버드 케네디 스쿨(Harvard Kennedy School)을 비롯하여 비즈니스 스쿨(Business School)까지, 지난 수 년 동안 하버드 대학 경제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또한 그는 국제 금융 시장을 주도하는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amp; Co.)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월스트리트의 비즈니스맨으로, 학자로서는 드물게 실전적인 경험을 쌓은 것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생명공학회사 프로지닉스(Progenics)의 창립자이자, 재무담당최고책임자(CFO)를 역임하였으며, 하버드 대학에서 기업 경제를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MIT에서는 재무 석사학위를, 샌디에이고 주립대학에서는 컴퓨터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시간 대학에서 생물 물리학을 전공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비열한 유전자(Mean Genes)』가 있다.</div><div id="117099_short">전통적인 경제학에 행동경제학, 신경경제학, 행태재무학 등 최신 과학의 연구 성과를 접목하여, 현대 경제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는 당대 최고의 경제학자. 하버드 케네디 스쿨(Harvard Kennedy School)을 비롯하여 비즈니스 스쿨(Business School)까지, 지난 수 년 동안 하버드 대학 경제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또한 그는 국제 금융 시장을 주도하는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amp; Co.)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월스트리트의 비즈니스맨으로, 학자로서는 드물게 실전적인 경험을 쌓은 것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생명공학회사 프로지닉스(Progenics)의 창립자이자, 재무담당최고책임자(CFO)를 역임하였으며, 하버드 대학에서 기업 경제를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MIT에서는 재무 석사학위를, 샌디에이고 주립대학에서는 컴퓨터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시간 대학에서 생물 물리학을 전공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비열한 유전자(Mean Genes)』가 있다.</div></td></tr></tbody></table></div><br></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ff9900"><b>역자 : 서은숙</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상명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경제학과 교수. 텍사스 주립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 금융연구팀 과장으로, 한국증권연구원 금융투자상품팀에서 연구위원으로 재직하기도 하였다. 전공 분야는 금융경제와 거시경제이며, 최근 자본시장, 중소기업금융, 벤처캐피탈 등 금융 관련 이슈들에 대해 활발하게 연구하고 있다.</td></tr></tbody></table></div><br></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dddddd"></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04"></a>목차</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valign="top"></td><td class="detail" width="100%"><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0062ab"><b>• 목차보기</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 목차보기 클릭시  --><div id="BookLis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td></td></tr><tr><td class="detail">&lt;책을 펴내며&gt; 당신의 머리는 돈을 벌기엔 너무 낡았다 <br>&lt;프롤로그&gt; 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 <br><br><b>&lt;1부&gt; 도마뱀의 뇌가 지배하는 시장과 개인</b> <br>1. 어리석은 경제적 선택을 유혹하는 도마뱀의 뇌 <br>타이거 우즈의 교훈, 개인들의 비합리성, 결합 오류, 계산에 약한 로켓 과학자들, 분할된 뇌로 투자하기, 맥거크 효과, 랜덤워크, 최후통첩게임, 손실회피도, 미신을 믿는 비둘기들, 뉴로이코노믹스, 몬티 파이튼의 치즈게임 <br>2. 도마뱀의 뇌로 뒤엉킨 비열한 시장 <br>군중 쇄도, 보이지 않는 손, 효율시장가설, 주식 폭락, 슬롯머신과 무기억, 워렌 버핏, 인디언 추장 테쿰세의 속임수, 경제학 교수 vs 투자자, 재무적 맹점, 돈을 잃게 만드는 본능, 기회 <br><br><b>&lt;2부&gt; 도마뱀의 뇌가 은폐해버린 시장의 진실</b> <br>3. 세계 경제의 중심, 미국 경제의 현재와 미래 <br>두 도시 이야기, 낭비와 생산, 금융의 숙취 상태, 케인즈의 후손들, 클럽하우스, 리틀 빅 혼 전투, 다윈의 코끼리, 호황 <br>4. 인플레이션 - 괴물의 귀환 <br>장기 매매, 짝 맞추기, 얍 섬 주민들의 페이 이야기, 파푸아뉴기니 고원의 인플레이션, 하이퍼인플레이션과 대희년, 골디락스, 화폐 환상, 차익 거래, 요기 베라의 다이어트, 연방준비은행의 보디랭귀지, 마법의 종이 <br>5. 적자와 달러 - 국제 거지, 엉클 샘 <br>고리대금업자, 유로, 타임스퀘어로 가는 두 가지 길, 달러의 끝없는 추락, 사치스런 황금 두뇌, 캐나다 달러와 멕시코 페소, 탈출 <br><br><b>&lt;3부&gt; 기회와 반대로 움직이는 도마뱀의 뇌</b> <br>6. 채권 - 겁쟁이들의 반격 <br>그레고리 맨큐, 레이건 채권, 구축효과, 모든 적자의 원천, 사회보장제도라는 금고, 보관비용, 잘못된 타이밍, 다람쥐들의 저축, 이윤 <br>7. 주식 - 도마뱀의 뇌, 월스트리트에 가다 <br>타임머신과 백미러 투자, 비합리적 순환, 생존편의, 마이클 조던, 스티븐 호킹의 우주론과 주식 시장, 주식의 속도 제한, 페드 모형, 이익 성장률의 자연적 한계, 베즐, 사랑에 빠진 셰익스피어, 눈물과 여정, 투자 종목 <br>8. 부동산 - 부동산 시장을 점령한 도마뱀의 뇌 <br>하버드 경제학자와 이민자의 논쟁, 고질라, 주택가격이익률, 그라우초 막스, 주식 매도의 윈-윈 형태, 위험한 변동이자 모기지, 버블, 레버리지-홈런과 병살타 <br><br><b>&lt;4부&gt; 비열한 시장에서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b> <br>9. 영원불변의 법칙 - 도마뱀의 뇌에 족쇄를 채워라 <br>조던 규칙, 공공의 적, 동물원에 갇힌 인간들, 도마뱀의 뇌와 금융 환경, 라스베이거스 vs 칼라하리 사막 vs 월스트리트, &lt;탑건&gt;과 위험한 투자, 주식 단가, 정기 정액 구입, 뮤추얼 펀드 보고서, 닻 내림 효과, 올인, 미니바 키, 위험 지역, 오디세우스와 세이렌-돛대에 묶기 <br>10. 현재의 시장을 꿰뚫는 투자 전략 - 가장 비열한 시장에 투자하라 <br>황금 세대, 도마뱀의 뇌와 크립토나이트, B. F. 스키너, 자극-반응 시스템, 도파민 중독, 고위험 고수익이라는 환상, 금융 폭탄, 위험 없는 수익 <br><br>&lt;에필로그&gt; 이겨서 번 돈은 월급보다 달콤하다 <br>&lt;감사의 글&gt; <br>&lt;참고 문헌&gt;</td><tr><tr><td height="5"></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a name="13"></a><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0062ab"><b>• 출판사 리뷰</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b><a href="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844157&amp;CategoryNumber=001001025007002#13"></a></b></td></tr><tr><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td></tr><tr><td class="detail"><div style="MARGIN-LEFT: 20px"><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Recom.gif" align="absMiddle"><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5575bf"><b>추천평</b></span></span> </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TitleBox_Top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TitleBox_TopRight.gif" border="0"></td></tr><tr><td bgcolor="#f2f2f2"></td><td width="100%" bgcolor="#f2f2f2"><table cellspacing="1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txt180" bgcolor="#f4f4f4"><span style="COLOR: #5575bf">새로운 안경이고 이제껏 닫혀 있었던 창이다. 이 책은 투자이론의 단순한 진화가 아니다.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를 가벼이 여겨서는 곤란하다. <br>- &lt;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gt;의 박경철 <br><br>각별히 매력적인 대목은 냉엄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이 제시돼 있는 후반부다. 이 책은 자본주의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원시 두뇌를 다스려야만 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의사결정 매뉴얼이다. <br>- 정재승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br><br>현대 경제학의 새로운 흐름을 투자의 세계에 접목한 탁월한 책.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투자와 시장을 바라보는 빛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br>- 이상건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이사 <br><br>우리가 금융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원인이 밝혀졌다. 드디어 현대 경제학의 마지막 미스터리가 해결된 것이다. <br>- 버논 스미스 교수, 노벨경제학상, 애덤 스미스상 수상자 <br><br>금융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분석하는 방법론에 커다란 혁명을 일으켰다. 이 책을 읽은 후 나의 포트폴리오는 완전히 바뀌었다. <br>- 니틴 노리아 하버드 경영대학 교수 <br><br>금융 시장에 발을 담고 있는 투자자들이 꼼꼼히 읽어야 할 환상적인 책. 치명적 실수를 줄이고, 수익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br>- 사덱 와바 모건 스탠리 이사</span><span class="bold"> - </span></td></tr></tbody></table></td><td bgcolor="#f2f2f2"></td></tr><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TitleBox_Bot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TitleBox_Bot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20">&nbsp;</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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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읽은책</category>
		<pubDate>Mon, 28 Jul 2008 05:36:24 GMT</pubDate>
		<dc:creator>루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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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꿈꾸는 다락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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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height="220" alt="중이미지보기"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56/MidCate08/5578076.jpg" width="148" border="0" name="imageMedium"><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01"></a>책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세상에는 일평생 허리가 휘도록 일하고도 자기 집 한 채 장만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놀 것 다 놀면서도 어마어마한 재산을 마련하고 엄청난 유명세를 타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노력이 성공의 비결이라는 것이 이론적으로도 말이 안 되는 것은 ‘세상에는 당신과 같은 나이이지만 당신보다 열 배 스무 배 성공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만일 노력이 성공의 비결이라면 그들은 당신보다 열 배 스무 배 더 많이 노력한 사람들이어야만 한다. 즉 당신이 하루에 두 시간을 일한다면 그들은 하루에 이십 시간 또는 사십 시간을 일하는 사람들이어야만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외려 성공하는 이들은 당신보다 더 짧은 시간을 일하고 많은 수익을 가져간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 이에 세계의 성공자들은 한결같이 이런 대답을 한다. <br><br>“성공도 우연이 아니고, 실패도 우연이 아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에 이르는 꿈을 꾼 사람이고, 실패한 사람은 꿈을 꾸는데 실패한 사람이다.” <br><br>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못 그리듯, 요리를 하는 사람이 음식을 버리는 것을 아까워하면 음식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꿈을 아끼는 사람은 성공을 그릴 수 없다. <br><br>세계적인 화장품 회사 에스테 로더사의 주인인 에스테 로더는 화장품을 바를 여유도 없는 가난뱅이였다. 호텔왕인 패리스 힐튼의 아버지 콘라드 힐튼는 한낱 벨보이에 불과하였다. 이순신은 고학력 실업자였다. 칭기즈칸은 결손가정 출신에 왕따였다. 나폴레옹은 전과자였다. 아인슈타인은 느긋하게 삶을 즐기며 상대성이론을 만들어 냈다.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시작은 초라했으나 끝은 위대했다는 것이다. 이는 그들이 단지 1년을 살기 위해서 벼를 기른 것이 아니라 평생을 두고 성공을 유지하기 위해서 꿈을 길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br><br>빌 클린턴, 조지 부시 같은 미국 전 현직 대통령들, 힐러리 로댐 같은 미국 상하원 의원들, 세계 최고 경영자 협회 회원들, 세계 각국의 올림픽 대표 선수단, 안드레 아가시나 그렉 노먼 같은 최정상급 운동선수들, 톰 크루즈나 짐 캐리 같은 유명 배우들, 바넷사 메이 같은 세계적인 연주자들, 앨범을 낼 때마다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하는 가수들, 미국의 육해공군 장성들 역시 마찬가지다. 평생의 성공을 그리기 위해서 적게는 수 천 만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까지 지불해가면서 성공 VD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인 VD교육을 받는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성공의 마법을 걸어주는 VD라는 건 대체 무엇인가? <br><br>저자는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에 대한 법칙을 찾았고,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법칙을 보통 사람들이 생활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쉽게 정리하였다. <br><br>그것이 바로 ‘생생하게(vivid) 꿈을 꾸면 (dream)이루어진다(realization)’는 R=VD법칙이다. <br></td></tr></tbody></table></div><div class="info" style="TEXT-ALIGN: right"><b></b>&nbsp;&nbsp;&nbsp;&nbsp;&nbsp;&nbsp;</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dddddd"></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Writer"></a>저자 및 역자 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ff9900"><b>저 : 이지성</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td><td width="10"></td><td><a href="http://www.yes24.com/Goods/FTAuthorView01.aspx?AuthNo=116208&amp;CategoryNumber=001001026008&amp;AuthCate=1&amp;AuthGb=1"><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_ViewAuthorFile.gif" align="absMiddle" border="0"></a> <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이지성"><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_SearchWork.gif" align="absMiddle" border="0"></a> </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div id="116208_long" style="DISPLAY: none">한국 최초의 20대 비전 헬퍼(Vision Helper)이자 작가, 강연가. 글쓰기와 전혀 무관한 삶을 살았던 저자는 스무 살 때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세우고 치열하게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스물아홉이 되도록 “작가로서의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으니 다른 일을 찾아보라”는 냉대만 받았을 뿐이다. 저자는 그 혹독한 시련의 세월을 “내가 꿈을 배반하지 않으면 꿈도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저자 스스로가 만든 명언(?)을 믿으면서 이겨냈다. 그리고 마침내 서른 살 3월에 공식 데뷔작을 출판했고, 지금은 일본,중국,대만 등에서 저작권 수출 의뢰가 잇따르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현재 책을 읽는 지성인들의 모임 ‘르네상스(100bookclub.com)’, 시민회의 글로벌 대학생 아카데미, 서강대 성공학 모임 ‘The Goal’, 대학생 미래 공작소 등 20대가 주축이 된 각종 클럽의 비전 헬퍼로 활약하고 있으며, 『꿈꾸는 다락방』 『‘20대를 변화시키는 30일 플랜』 『성공하는 아이에게는 미래형 커리큘럼이 있다』『18시간 몰입의 법칙』 『솔로몬 학습법』 등의 베스트셀러를 펴내 CBS, EBS, JEI, MBC, SBS 등 각종 TV 및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왔다. </div><div id="116208_short">한국 최초의 20대 비전 헬퍼(Vision Helper)이자 작가, 강연가. 글쓰기와 전혀 무관한 삶을 살았던 저자는 스무 살 때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세우고 치열하게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스물아홉이 되도록 “작가로서의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으니 다른 일을 찾아보라”는 냉대만 받았을 뿐이다. 저자는 그 혹독한 시련의 세월을 “내가 꿈을 배반하지 않으면 꿈도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저자 스스로가 만든 명언(?)을 믿으면서 이겨냈다. 그리고 마침내 서른 살 3월에 공식 데뷔작을 출판했고, 지금은 일본,중국,대만 등에서 저작권 수출 의뢰가 잇따르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현재 책을 읽는 지성인들의 모임 ‘르네상스(100bookclub.com)’, 시민회의 글로벌 대학생 아카데미, 서강대 성공학 모임 ‘The Goal’, 대학생 미래 공작소 등 20대가 주축이 된 각종 클럽의 비전 헬퍼로 활약하고 있으며, 『꿈꾸는 다락방』 『‘20대를 변화시키는 30일 플랜』 『성공하는 아이에게는 미래형 커리큘럼이 있다』『18시간 몰입의 법칙』 『솔로몬 학습법』 등의 베스트셀러를 펴내 CBS, EBS, JEI, MBC, SBS 등 각종 TV 및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왔다. </div></td></tr></tbody></table></div><br></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dddddd"></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04"></a>목차</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valign="top"></td><td class="detail" width="100%"><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0062ab"><b>• 목차보기</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 목차보기 클릭시  --><div id="BookLis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td></td></tr><tr><td class="detail">저자 서문 _ 네 가슴속에 솟아오르는 그것을 살아라 <br><br>Part1 _ 다락방에서 꿈을 꾸다 <br>chapter1 오나시스와 스필버그가 사용한 꿈의 공식 <br>chapter2 꿈꾸는 능력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br>chapter3 노력보다 중요한 것은 꿈꾸는 능력이다 <br>chapter4 성공은 R=VD가 결정한다 <br>chapter5 사람은 생생하게 꿈꾸는 그대로 된다 <br>chapter6 R=VD 효과의 증거자들 <br>chapter7 우리의 뇌도 꿈꾼다 <br><br>Part2 _ 꿈을 이루게 해주는 마법의 주문 <br>chapter1 생각이 부를 부른다 <br>chapter2 건강을 지켜주는 마법의 주문 <br>chapter3 마음이 곧 의사다 <br>chapter4 비현실적인 행동은 비현실적인 결과를 만든다 <br>chapter5 꿈꾸는 것만 얻을 수 있다 <br>chapter6 황홀한 마법의 힘 <br><br>Part3 _ 신비한 마법의 주문을 외운다 <br>chapter1 ‘찰칵’ 사진을 찍자 <br>chapter2 떠나라!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br>chapter3 말하는 대로 현실이 된다 <br>chapter4 글로 적고 읽는다 <br><br>Part4 _ 다락방의 꿈이 현실이 되다 <br>chapter1 정신의 영화관에서 상상한다 <br>chapter2 백만장자 칵테일파티 <br>chapter3 나의 멘토는 톨스토이 <br><br>책을 덮으려는 당신에게 _ 이제 당신의 차례이다 <br>감사의 말 <br>참고도서 <br></td><tr><tr><td height="5"></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a name="13"></a><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0062ab"><b>• 출판사 리뷰</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b><a href="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547786&amp;CategoryNumber=001001026008#13"></a></b></td></tr><tr><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td></tr><tr><td class="detail"><div style="MARGIN-LEFT: 20px"><b>“소리 내어 외치고, 생생하게 상상하라! 그러면 모두 이루어지리라”</b> <br><br>단 한 분야에서도 이렇다 할 업적을 남기기 힘든 시, 비평, 언론, 미술, 무대연출, 정치, 교육, 과학 등 8개 분야에서 천재적인 업적을 남긴 괴테는 이렇게 말한 바 있다. <br>“꿈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br><br>하지만 무작정 꿈만 꾼다고 누구나 성공을 하고 원하는 것을 이룰 수는 없다. 꿈꾸는 것도 다음처럼 다양한 VD 기법이 있다. 저자는 사진 VD, 장소 VD, 소리 VD, 글 VD 등 VD기법을 소개하고 있고, 조금 더 발전된 VD기법으로는 정신의 영화관 기법, 파티VD기법, 상상의 멘토링 기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자세하고, 쉽게 이것을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며 독자가 꿈을 이룰 수 있는 확률을 높여준다. 아래에 소개하는 대부분의 세계적인 성공인들이 사용하고 최고의 효과를 이루었던 VD기법을 이제 우리가 시도해 볼 차례이다. <br><br>*빌 게이츠 <br>“나는 10대 시절부터 세계의 모든 가정에 컴퓨터가 한 대씩 설치되는 것을 상상했고, 또 반드시 그렇게 만들고야 말겠다고 외쳤다. 그게 시작이다.” <br>빌 게이츠는 세계 최고의 부자다. 그는 컴퓨터 산업을 통해서 거대한 부를 쌓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그의 컴퓨터 산업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을까? 이 질문에 빌 게이츠는 지난 십수 년간 질리도록 위와 같이 답변했다. <br><br>*워렌 버핏 <br>“아주 어렸을 때부터 내 마음속에는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된 나의 모습이 선명하게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나는 내가 거부가 되리라는 사실을 의심해본 적이 단 한 순간도 없습니다.” <br>워렌 버핏은 세계 2위의 부자다. 그가 처음 주식투자에 뛰어들었을 때 그의 출자금은 고작 100달러에 불과했다. 하지만 3년 뒤 백만 달러를 벌었고, 10년 뒤에는 천만 달러, 30년 뒤에는 십사억 달러를 벌었다. 빌 게이츠가 전 세계 컴퓨터 시장을 지배하기 전까지 그는 세계 제일의 갑부였다. <br><br>*조지 워싱턴 <br>“나는 아름다운 여자와 결혼할 것이다. 나는 미국에서 가장 큰 부자가 될 것이다. 나는 군대를 이끌 것이다. 나는 미국을 독립시키고 대통령이 될 것이다.” <br>미국 건국의 아버지 조지 워싱턴은 열두 살 때부터 위의 목표를 글로 적으면서 생생하게 꿈꾸었다. <br><br>*이소룡 <br>“나는 1980년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동양인 배우가 되어 있을 것이다. 나는 천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을 것이다.” <br>이소룡이 친필로 작성한 이 종이는 뉴욕 플래닛 할리우드에 소장되어 있다. <br><br>*비틀스 <br>“존과 나는 거의 언제나 공책을 펼쳐놓고 나란히 앉곤 했다. 첫 페이지 상단에 ‘레넌과 매카트니의 오리지널’이란 제목을 붙이고 생각나는 대로 무엇이나 써 두었다. 공책 한 권이 그렇게 빽빽이 채워졌다. 다음 세대에는 우리가 최고의 밴드가 될 거라는 꿈으로 가득 채워진 공책이었다.” <br>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가 한 말이다. 작가 래리 레인지가 쓴 “오만한 CEO 비틀스”라는 책에 있는 내용이다. 래리 레인지에 따르면 폴 매카트니는 이렇게 단언했다고 한다. “꿈을 글로 적는 습관이 비틀스의 성공에 커다란 역할을 했다.” <br><br></div></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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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08:26:24 GMT</pubDate>
		<dc:creator>루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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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코맥 매카시 Cormac McCarth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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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49"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30"></td></tr></tbody></table></td></tr><tr><td><!-- 대표작 시작 --><span id="lblRelGoods"></span><!-- 대표작 끝 --></td></tr><tr><td><!-- 약력 시작 --><span id="lblRList"></span><!-- 약력 끝 --></td></tr><tr><td><!-- 작가소개 시작 --><span id="lblAde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img height="20" alt="작가소개" src="http://image.yes24.com/sysimage/book/t_authorIntroduce.gif" width="57"></td></tr><tr><td class="txt150">1933년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에서 태어났고, 1951년 테네시 대학교에 입학해서 인문학을 전공으로 삼았고 공군에서 4년 동안 복무를 했다. 시카고에서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하며 『과수원지기(The Orchard Keeper)』(1965)를 썼고 이 작품으로 포크너상을 받았다. 『바깥의 어둠(Outer Dark)』(1968)과 『신의 아들(Child of God)』(1974)로 평단의 주목을 받다가『서트리(Suttree)』(1978)로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졌다. 1976년 미국-멕시코 접경지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들을 썼다. 1985년에 발표한 『피의 자오선(Blood Meridian)』은, 남부를 배경으로 한 초기의 고딕풍 소설에서 묵시록적 분위기가 배어 있는 서부 장르 소설로의 전환점에 해당하는 수작이다. 국경 삼부작으로 잘 알려진 『모든 멋진 말들(All the Pretty Horses)』(1992)과 『크로싱(The Crossing)』(1994), 『평원의 도시들(Cities of the Plain)』(1998)은 서부 장르 소설을 대중 오락물에서 고급 문학으로 승격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매카시를 대중에게 널리 알린 『모든 멋진 말들』은 미국 도서상(National Book Award)과 미국 비평가협회상(National Book Critics Circle Award)을 받았고, 2007년에는 종말 이후의 세상을 다룬 『길(The Road)』(2006)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td></tr></tbody></table></span></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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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인물</category>
		<pubDate>Mon, 30 Jun 2008 05:14:09 GMT</pubDate>
		<dc:creator>루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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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획서 작성시 데이터 수집 경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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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ff">정량데이터(통계수치)수집경로</span></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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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 http://www.kita.net<br />
한국인터넷진흥원 : http://www.isis.nic.or.k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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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33ff">이미지데이터 수집경로</span></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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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코리아 : http://www.imagekorea.co.kr<br />
이미지쿠우 : http://www.coowoo.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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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클릭아트 : http://www.icickart.co.k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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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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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용한정보</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16:19:32 GMT</pubDate>
		<dc:creator>루니</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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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파워포인트 단축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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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class="editor_view" id="lblBODY"><span style="COLOR: #000000"><strong><span style="FONT-SIZE: 100%">파워포인트 단축키</span></strong></span></span></p><p><span class="editor_view"><span style="COLOR: #000000"><strong><span style="FONT-SIZE: 100%"><br></span></strong>Ctrl + M 새 슬라이드를 만든다.<br>Ctrl + D 선택한 슬라이드를 복사한다.<br>Ctrl + O 파워포인트 문서를 연다.<br>Ctrl + W 파워포인트 문서를 닫는다.<br>Ctrl + P 인쇄 창을 연다.<br>Ctrl + S 파워포인트 문서를 저장한다.<br>Ctrl + F 텍스트 검색 창을 연다.<br>Ctrl + H 바꾸기 창을 띄운다.<br>Ctrl + K 선택 영역에 하이퍼링크를 넣는다.<br>Ctrl + Z 이전 작업을 취소한다. <br>Ctrl + Y 이전 작업을 재실행한다.<br>Ctrl + X 선택한 개체를 잘라낸다.<br>Ctrl + C 선택한 개체를 복사한다.<br>Ctrl + A 슬라이드 창에서 텍스트를 선택한다.<br>Ctrl + F4 창을 닫는다.<br>Ctrl + Tab 셀에 탭을 넣는다.<br>F5 슬라이드 쇼를 실행한다.<br>F6 화면의 기본 보기 창을 시계 방향으로 선택한다.<br>Shift + F6 화면의 기본 보기 창을 반시계 방향으로 선택한다.<br>Shift + Ctrl + Tab 개요나 슬라이드 창에서 개요 탭과 슬라이드 탭을 선택한다.<br>Shift + F9 슬라이드에서 눈금선을 표시하거나 숨긴다.<br>Alt + F6 슬라이드에서 안내선을 표시하거나 숨긴다.<br>Tab 다음 셀로 간다.<br>Shift + Tab 이전 셀로 간다.<br>Ctrl + Shift + F 글꼴을 바꾼다.<br>Ctrl + Shift + P 글꼴 크기를 바꾼다.<br>Ctrl + shift +&nbsp;&gt; 글꼴 크기를 키운다.<br>Ctrl + Shift +&nbsp;&lt; 글꼴 크기를 줄인다.<br>Alt + Shift + - 제목 아래 텍스트 축소 <br>Alt + Shift + ↓ 선택한 단락을 아래로 이동 <br>Alt + Shift + ↑ 선택한 단락을 위로 이동 <br>Alt + Shift + A 제목과 텍스트 모두 표시 <br>Shift + F1 설명 보기 시작 <br>Alt + F2 다른 이름으로 저장한다. <br>Alt + Shift + F2 저장 명령을 띄운다.<br>Shift + F3 대소문자를 바꾼다.<br>F4 키 마지막 작업을 반복한다. <br>Alt + F4 파워포인트를 끝낸다.<br>Ctrl + F5 프레젠테이션 창 크기를 원래대로 한다.<br>Ctrl + F6 다음 프레젠테이션 창으로 간다.<br>Shift + F10 바로 가기 메뉴를 띄운다.<br>Alt + F10 프로그램 창을 최대로 키운ㄷ.<br>F7 맞춤법을 검사한다.<br>Esc 메뉴 또는 대화 상자의 동작을 멈춘다. <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stream9/34353218" target="_blank">파워포인트 단축키</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stream9" target="_blank">불고기</a></p></div></span></p></span>			 ]]> 
		</description>
		<category>유용한정보</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15:45:42 GMT</pubDate>
		<dc:creator>루니</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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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로드 ]]> </title>
		<link>http://looneys.egloos.com/19555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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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height="220" alt="중이미지보기"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64/MidCate01/6300167.jpg" width="151" border="0" name="imageMedium"><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01"></a>책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b>이 죽음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일. <br>묵시록적인 걸작, 『로드』 </b><br><br>2007년 퓰리처상 수상,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 1위,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 스티븐 킹이 뽑은 올해의 소설 1위. 모두 코맥 매카시의 『로드』를 수식하는 경력들이다.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원작자로 국내에 먼저 알려진 소설가 코맥 매카시는, 저명한 평론가인 해럴드 블룸의 극찬을 받은 세계적인 작가이다. <br><br>그는 이 작품을 어린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을 때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일흔이 넘은 매카시에게는 아홉 살 어린 아들이 있다. 낡은 호텔에 머무르던 어느 밤, 잠들어 있는 어린 아들을 보며 그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는 오십 년 혹은 백 년 후엔 이 마을이 어떻게 변해 있을지 상상하다가, 산 위로 불길이 치솟고 모든 것이 다 타버린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렇게 해서 소설 『로드』가 탄생했다. <br><br>소설의 배경은 대재앙으로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은 지구. 폐허가 된 그곳을, 아버지와 아들이 나란히 걸어간다. 남쪽을 향해가는 그들에게는, 생활에 필요한 얼마 안 되는 물품들을 담은 카트와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자살용으로 남겨둔 총알 두 알이 든 권총 한 자루가 전부다. 남자와 소년은 밤마다 추위에 떨었고, 거의 매일 굶주렸다. 식량은 늘 부족했고 숲에 만드는 잠자리는 춥고 불안했다. 수일을 굶다가 운 좋게 먹을거리를 만나면 그들은 주린 배와 카트를 채운다. <br><br>남자와 소년의 생존을 위협하는 사건들이 잇따른다. 인간사냥꾼에게 잡힐 뻔하기도 한다. 결국 그 사냥꾼을 향해 남자는 아껴둔 총알 하나를 사용한다. 남자의 총에 맞아 죽은 그 사냥꾼의 시신은 나중에 껍질과 뼈만 그 자리에 남게 된다. 그의 무리들이 삶아먹은 것이다. <br><br>아버지와 아들은 말한다. "우리가 사는 게 안 좋니?" "아빠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쎄, 나는 그래도 우리가 아직 여기 있다는 게 중요한 것 같아.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지만 우린 아직 여기 있잖아." <br><br>독자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묵직한 어떤 것과 만나게 된다. 그것은 이 책을 수식하는 화려한 수상경력으로도 다 말할 수 없는 것. 바로 이 죽음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일, 나아가 사랑하는 사람을 이 세상에 남겨놓아야 하는 일에 대한 강렬한 메시지이다. 그것은 희망일까 아니면 절망일까?</td></tr></tbody></table></div><div class="info" style="TEXT-ALIGN: right"><b></b>&nbsp;&nbsp;&nbsp;&nbsp;&nbsp;&nbsp;</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dddddd"></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Writer"></a>저자 및 역자 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ff9900"><b>저 : 코맥 매카시</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td><td width="10"></td><td><a href="http://www.yes24.com/Goods/FTAuthorView01.aspx?AuthNo=116261&amp;CategoryNumber=&amp;AuthCate=5&amp;AuthGb=1"><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_ViewAuthorFile.gif" align="absMiddle" border="0"></a> <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코맥 매카시"><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_SearchWork.gif" align="absMiddle" border="0"></a> </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div id="116261_long" style="DISPLAY: none">1933년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에서 태어났고, 1951년 테네시 대학교에 입학해서 인문학을 전공으로 삼았고 공군에서 4년 동안 복무를 했다. 시카고에서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하며 『과수원지기(The Orchard Keeper)』(1965)를 썼고 이 작품으로 포크너상을 받았다. 『바깥의 어둠(Outer Dark)』(1968)과 『신의 아들(Child of God)』(1974)로 평단의 주목을 받다가『서트리(Suttree)』(1978)로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졌다. 1976년 미국-멕시코 접경지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들을 썼다. 1985년에 발표한 『피의 자오선(Blood Meridian)』은, 남부를 배경으로 한 초기의 고딕풍 소설에서 묵시록적 분위기가 배어 있는 서부 장르 소설로의 전환점에 해당하는 수작이다. 국경 삼부작으로 잘 알려진 『모든 멋진 말들(All the Pretty Horses)』(1992)과 『크로싱(The Crossing)』(1994), 『평원의 도시들(Cities of the Plain)』(1998)은 서부 장르 소설을 대중 오락물에서 고급 문학으로 승격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매카시를 대중에게 널리 알린 『모든 멋진 말들』은 미국 도서상(National Book Award)과 미국 비평가협회상(National Book Critics Circle Award)을 받았고, 2007년에는 종말 이후의 세상을 다룬 『길(The Road)』(2006)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div><div id="116261_short">1933년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에서 태어났고, 1951년 테네시 대학교에 입학해서 인문학을 전공으로 삼았고 공군에서 4년 동안 복무를 했다. 시카고에서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하며 『과수원지기(The Orchard Keeper)』(1965)를 썼고 이 작품으로 포크너상을 받았다. 『바깥의 어둠(Outer Dark)』(1968)과 『신의 아들(Child of God)』(1974)로 평단의 주목을 받다가『서트리(Suttree)』(1978)로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졌다. 1976년 미국-멕시코 접경지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들을 썼다. 1985년에 발표한 『피의 자오선(Blood Meridian)』은, 남부를 배경으로 한 초기의 고딕풍 소설에서 묵시록적 분위기가 배어 있는 서부 장르 소설로의 전환점에 해당하는 수작이다. 국경 삼부작으로 잘 알려진 『모든 멋진 말들(All the Pretty Horses)』(1992)과 『크로싱(The Crossing)』(1994), 『평원의 도시들(Cities of the Plain)』(1998)은 서부 장르 소설을 대중 오락물에서 고급 문학으로 승격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매카시를 대중에게 널리 알린 『모든 멋진 말들』은 미국 도서상(National Book Award)과 미국 비평가협회상(National Book Critics Circle Award)을 받았고, 2007년에는 종말 이후의 세상을 다룬 『길(The Road)』(2006)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div></td></tr></tbody></table></div><br></td></tr><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ff9900"><b>역 : 정영목</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td><td width="10"></td><td><a href="http://www.yes24.com/Goods/FTAuthorView01.aspx?AuthNo=108882&amp;CategoryNumber=&amp;AuthCate=1&amp;AuthGb=1"><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_ViewAuthorFile.gif" align="absMiddle" border="0"></a> <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정영목"><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_SearchWork.gif" align="absMiddle" border="0"></a> </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div id="108882_long" style="DISPLAY: none">서울대학교 영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7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br>역서로는 『사람과 상징』, 『파인만에게 길을 묻다』, 『불안』, 『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 『감성과 이성』, 『마르크스』, 『신의 가면 III:서양신화』, 『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 『딸 그리고 함께 오르는 산』, 『제스처 라이프』, 『도시의 과학자들』, 『눈먼 자들의 도시』, 『흉내』, 『펠리컨 브리프』, 『쥬라기 공원』,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등이 있다.</div><div id="108882_short">서울대학교 영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7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br>역서로는 『사람과 상징』, 『파인만에게 길을 묻다』, 『불안』, 『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 『감성과 이성』, 『마르크스』, 『신의 가면 III:서양신화』, 『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 『딸 그리고 함께 오르는 산』, 『제스처 라이프』, 『도시의 과학자들』, 『눈먼 자들의 도시』, 『흉내』, 『펠리컨 브리프』, 『쥬라기 공원』,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등이 있다.</div></td></tr></tbody></table></div><br></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a name="13"></a><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0062ab"><b>• 출판사 리뷰</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b><a href="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960561&amp;CategoryNumber=001001017001002001#13"></a></b></td></tr><tr><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td></tr><tr><td class="detail"><div style="MARGIN-LEFT: 20px"><b><br>“아주 놀라운 책이다. 지금껏 북클럽에서 이런 작품을 골라본 적이 없었다. <br>이 책을 선정한 것은 대단히 이례적인 일이다. 정말 매혹적인 책!” <br>오프라 윈프리 <br><br>“단순하고 간결한 이 이야기는 매카시의 글이 도달한 가장 아름다운 성취를 보여준다. 나는 『로드』가 완벽한 내러티브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책을 내려놓을 수가 없다.” <br>스티븐 킹</b> <br><br><br>2007년 6월, 미국의 유명한 토크쇼 &lt;오프라 윈프리 쇼&gt;를 통해 한 작가의 인터뷰가 방송되었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게스트로 나오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작가 한 명이 방송에 나왔다고 해서 뭐 그리 특별할 게 있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이 작가가 ‘코맥 매카시’라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서부의 셰익스피어’ ‘포크너와 헤밍웨이의 계승자’ 라는 닉네임을 달고 다니는, 20세기 미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거장의 첫 TV 인터뷰였기 때문이다. 저명한 평론가 해럴드 블룸으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미국 작가 중 하나”라는 평을 들은 코맥 매카시는 1965년 첫 소설을 발표한 이래 40여 년간 언론과 거의 접촉하지 않는 ‘은둔 작가’로 명성이 자자한 터였다. 실제로 &lt;오프라 윈프리 쇼&gt;에 출연하기 전에 언론과 가진 인터뷰라고는 1992년 &lt;뉴욕 타임스&gt;와의 인터뷰를 포함, 단 두 번뿐이었다. 매카시의 TV 출연에 언론들이 호들갑을 떨며 기사를 쏟아내고 오프라 윈프리에 대한 시샘 어린 인터뷰 논평들을 실은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br><br><br><b>거장의 귀환… <br>매카시를 모른다면 미국 현대문학을 논하지 말라!</b> <br><br>이 책을 올해 가장 중요한 책이라고 일컫는 것은 이 책을 과소평가한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눈물을 흘려라. 이 책을 읽고 감명받으라. 그냥 이 책을 읽어라, 너무 늦기 전에. (아마존 독자 리뷰) <br><br>2006년 9월, 코맥 매카시는 묵시록적 비전으로 가득한 신작 『로드』를 들고 돌아왔다. 그야말로 거장의 귀환이었다. 대재앙 이후의 지구를 배경으로 길을 떠나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에 평단과 언론은 일제히 찬사를 보냈다. 단순한 찬사가 아니었다. &lt;스타 레저&gt;는 “이 작품을 통해 매카시는 완전히 새로운 단계에 올라섰다”고 평했고, &lt;뉴스위크&gt;는 “매카시의 모든 작품 중 정점에 올라 있는 작품”이라 평했다. &lt;퍼블리셔스 위클리&gt;는 “이 작품을 통해 매카시는 미국문학에서 구약성서적 예언자 같은 존재로 태어났다”고 평가했다. <br>그리고 그해 연말, 『로드』는 각종 언론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소설’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스티븐 킹, 데니스 루헤인, 마이클 카본 같은 유명 소설가들이 앞다투어 이 책에 대한 애정을 고백하더니, 급기야 오프라 윈프리는 “이례적”이라는 말과 함께 『로드』를 ‘오프라 윈프리 클럽 도서’로 선정하기에 이른다. 2006년 제임스 테이트 블랙 메모리얼 상을 수상한 『로드』는 이듬해인 2007년 퓰리처상 수상의 영광을 매카시에게 안긴다. <br>『로드』에 대한 열광적 환호는 단지 언론과 평단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었다. 출간 직후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로드』는 현재까지도 베스트셀러에 머무르며 미국에서만 180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고,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영화로도 제작중이다. &lt;반지의 제왕&gt;으로 유명한 비고 모텐슨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에는 샤를리즈 테론도 참여하는데, 스스로 『로드』의 열렬한 팬을 자처한 테론은 매우 작은 배역임에도 이 작품에 너무나 참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br><br><br><b>인간에 관한 가장 끔찍한 보고서이자 가장 아름다운 보고서 </b><br><br>대재앙이 일어난 지구, 그곳에 한 남자와 한 소년이 있다. 지구에 구체적으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문명은 파괴되었고 지구의 거의 모든 생명은 멸종했다. 세상은 잿빛이다. 불에 탄 세상은 온통 재로 뒤덮였고, 하늘 가득 떠도는 재에 가려 태양도 보이지 않고 한낮에도 흐리고 뿌연 빛만이 부유한다. <br>무채색의 황폐하고 고요한 땅, 신은 사라지고 신을 열렬히 찬미하던 이들도 사라진 땅, 그곳에 아버지와 어린 아들이 길을 걷는다. <br><br>“우리는 불을 옮기는 사람들이다.” <br>도처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살아남은 자들은 먹을 것을 찾아 텅 빈 집들과 상점들과 쓰레기 더미를 뒤지고, 연명하기 위해 인육을 먹는 사람들도 있다. 심지어 트럭을 타고 다니며 인간을 사냥하는 무리도 있다. <br>남자와 소년은 바다가 있는 남쪽을 향한 여정에 있다. 그곳에 무엇이 있을지, 왜 남자는 위험을 무릅쓰고 안간힘으로 남쪽을 향해 가는지 알 수 없다. <br>다만 아들에게 남자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불을 옮기는 사람들이다.” <br><br>남쪽을 향해가는 그들에게는, 생활에 필요한 얼마 안 되는 물품들을 담은 카트와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자살용으로 남겨둔 총알 두 알이 든 권총 한 자루가 전부다. 남자와 소년은 밤마다 추위에 떨었고, 거의 매일 굶주렸다. 식량은 늘 부족했고 숲에 만드는 잠자리는 춥고 불안했다. 수일을 굶다가 운 좋게 먹을거리를 만나면 그들은 주린 배와 카트를 채운다. <br>남자와 소년의 생존을 위협하는 사건들이 잇따른다. 인간사냥꾼에게 잡힐 뻔하기도 한다. 결국 그 사냥꾼을 향해 남자는 아껴둔 총알 하나를 사용한다. 남자의 총에 맞아 죽은 그 사냥꾼의 시신은 나중에 껍질과 뼈만 그 자리에 남게 된다. 그의 무리들이 삶아먹은 것이다. <br>굶주림에 지친 남자와 소년이 먹을 것을 찾기 위해 들어간 집에서는 지하실에 발가벗긴 채 갇힌 사람들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 사람들은 사냥꾼들의 ‘저장된 식량’이었던 것이다. <br>어느 날은 숲에 숨어 길을 살피던 남자와 소년의 눈에 한 무리의 사람들이 눈에 뜬다. 길을 걷는 남자 셋과 여자 하나였는데, 여자는 만삭의 몸으로 뒤뚱거리며 걷고 있었다. 남자와 소년은 그들이 지나간 한참 후에야 숲에서 나와 길을 따라 걷는다. 한참 길을 걷던 소년은 숲에서 실낱같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한다. 남자는 한번 살펴보자며 총을 꺼내들고 숲에 들어간다. <br>사람들은 보이지 않고 모닥불에는 고깃덩이 하나가 꼬챙이에 꿰어져 구워지고 있었는데, 머리를 떼어낸 갓난 아기였다. 아기를 굽던 무리들이 총을 들고 오는 남자를 발견하고 황급히 몸을 숨긴 것이었다. <br>“아기를 어디서 찾았을까요?” <br>소년의 질문에 남자는 대답하지 못한다. <br><br>남자는 매일 피가 섞여 나오는 기침을 하며 잠을 깬다. 그는 자신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안다. 그는 아들을 위험으로부터 지켜주고 싶다. 예기치 않은 공격, 위험한 상황에의 노출, 그리고 무엇보다 굶주림으로부터. 특히 다른 방랑자를 만날 때마다 그들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아들이 위험한 충동 때문에 아들의 신변이 위험에 처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한다. <br>이미 사라진 문명에 대해 아들은 아는 바가 없다. 문명이 존재하던 “예전 사회”에 대한 어떤 기억도 지식도 체험도 아들에게는 없다. 살아남은 모든 사람을 경계하는 아버지와 그 사람들에 대해 다가가려 하고 도와주려 하고 껴안고자 하는 아들… <br><br>남자는 이제 죽음이 다가왔다고, 남들 눈에 띄지 않고 숨을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남자는 소년이 자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가 걷잡을 수 없이 흐느끼곤 했다. 하지만 죽음 때문이 아니었다. 남자는 무엇 때문인지 잘 몰랐지만, 아마 아름다움이나 선(善) 때문일 거라고 생각했다. (본문 p.148) <br><br>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을 때마다, 남자는 아들이 더 큰 고통을 겪기 전에 아들을 죽이고 자신 역시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극도의 공포에 시달린다. 죽음 직전에 다시 살 길을 열어주는 행운을 만나게 돼도, 남자는 “진짜 행운이란 이런 게 아닐지 모른다”며 “죽은 자들을” 부러워한다(본문 p.260). 삶을 불가능하게 하는 이 모든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이들 아버지와 아들에게는 최소한 서로가 있다. 그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세상의 전부였다. <br><br>할 일의 목록은 없었다. 그 자체로 섭리가 되는 날. 시간. 나중은 없다. 지금이 나중이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든 것들, 너무 우아하고 아름다워 마음에 꼭 간직하고 있는 것들은 고통 속에서 나온 것이기도 하다. 슬픔과 재 속에서의 탄생. 남자는 잠든 소년에게 작은 소리로 말했다. 그래서, 나한테는 네가 있는 거야. (본문 p.64) <br><br>실존에 대한 회의와 그들의 여행을 방해하는 온갖 역경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또 묵묵히 길에 나선다. 그들은 무사히 남쪽에 도착할 수 있을까? 그곳에서 그토록 갈망하던 구원을 찾을 수 있을까? 그들이 옮긴다는 불은 무엇일까? <br><br><br><b>살아남아라! <br>이 죽음의 세상에서, 이토록 황폐한 잿빛의 길에서!</b> <br><br>매카시는 언제나 빛과 어둠 사이의 투쟁에 대해 글을 써왔다. 어둠이 세상의 99%를 차지하고 있고, 빛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배터리가 떨어져가는 펜 끝의 불빛처럼 가냘프기 그지없었다. 『로드』에서 그 불빛은 이제 거의 꺼진 것처럼 보인다. 온 세계가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보여주는 최후의 희망이 더더욱 충격적으로 보이는 것은 이 때문이다. 종래는 바랄 수 없을 것 같은 희망으로,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데니스 루헤인(소설가, 『미스틱 리버』 『살인자들의 섬』 저자) <br><br><br>『로드』가 발표된 뒤, 많은 비평가와 독자들이 이 책에 대해 다양한 해석을 내놓았다. 누군가는 이 책을 한 남자의 세상 방랑기라고 했고, 누군가는 “지옥으로 가는 여정을 담은 또하나의 단테의 『신곡』”(멘스 저널)이라고 했고, 누군가는 “사무엘 베케트 식으로 다시 쓴 &lt;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gt;”(커커스 리뷰)이라고 했고, 누군가는 영혼의 여정을 다룬 소설이라고도 했다. 이러한 다양한 해석을 뒤로하고, 매카시는 이 작품을 “아버지와 아들이 길을 떠나는 이야기”라고만 말했다(실제로 매카시는 이 작품을 어린 막내아들에게 헌정했다). 그리고 이 소설이 아들에 대한 사랑 고백임을 숨기지 않았다. <br><br>고유명사가 사라진 완전한 흑백의 세계, 어설픈 구원이나 기쁨 같은 것들은 아예 들어설 자리조차 없어 보이는 『로드』의 세계에서 그래도 한 줄기 빛 같은 희망이 비치는 것은 이러한 소설의 탄생 배경과도 무관치 않을 것이다. <br><br><br><b>320페이지의 절망, 그리고 단 한 줄의 가장 아름다운 희망!</b> <br><br>코맥 매카시는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작가다. 그의 무시무시한 열번째 소설은 지금까지 써온 어떤 작품과도 다르다.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미래를 다루는 책이란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 보여주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에스콰이어) <br><br>저 멀리 미국의 9?11사태나 최근의 미얀마 사이클론 그리고 중국 쓰촨성 지진 사태를 보며, 사람들은 묵시록적 세계의 어떤 전조를 느꼈을지도 모른다. 꼭 그렇지 않더라도 우리는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세상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안고 오늘을 살아간다. 『로드』가 그리는 세계가 그리 낯설지 않게 다가오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매카시는 구체적인 묘사와 설명 대신 시적인 언어로 어렴풋하지만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미래의 황폐함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아버지와 아들의 이름도,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이 세상이 온통 폐허가 되었는지도 설명해주지 않는다. 시점의 이동도 빈번하고, 현실과 기억이 중첩되기도 하고, 때때로 시간은 직선적인 흐름에서 벗어난다. 선문답 같은 대화도 종종 만나게 된다. 그런데다 매카시는 우리가 상상했던 최악의 상황보다 한 걸음 더 깊숙이 나아간다. 이 가혹하고 악몽 같은 여정을 따라가기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옛 세상의 기억을 간직한 생존자가 한편으론 그 기억을 견디고 한편으론 생존이라는 현실을 버텨야’ 하는 걸 지켜보면서는, 그만 두 눈을 질끈 감고 책장을 덮고 싶은 충동마저 느끼게 된다. 그러나, 바로 그렇기 때문에, 그 끝에서 마주한 희망은 더욱 각별하다. <br><br>우리가 사는 게 안 좋니? <br>아빠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br>글쎄, 나는 그래도 우리가 아직 여기 있다는 게 중요한 것 같아.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지만 우린 아직 여기 있잖아. (본문 p.303) <br><br>『로드』는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혹은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라는 존재의 물음에 대한 대답과도 책이다. 메마른 잿더미 위에서 초연한 태도로, 그러나 날카로운 눈으로 세상을 응시하며 서 있는 매카시의 모습을 상상해본다. 그는 어디로 달려가고 있는지 모르는 이 세상에 살면서도 ‘그래도 우리가 아직 여기 있다는 것’이, ‘이 땅 위에 아직 발 딛으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Recom.gif" align="absMiddle"><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5575bf"><b>추천평</b></span></span> </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TitleBox_Top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TitleBox_TopRight.gif" border="0"></td></tr><tr><td bgcolor="#f2f2f2"></td><td width="100%" bgcolor="#f2f2f2"><table cellspacing="1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txt180" bgcolor="#f4f4f4"><span style="COLOR: #5575bf">코맥 매카시의 신작은 설명하려고만 해도 고통스러울 정도로 음울하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드』는 독자들에게 유쾌함과 심지어 기쁨까지 건네준다. 이 작품을 대단히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은 매카시가 상상 속에 완전히 몰입하여 만들어낸 세계가 주는 강렬함이다. 그는 놀랍도록 구체적으로 그 세계를 표현했다. 『로드』는 길이 남을 걸작이 될 자격이 있다. 이 책의 성취는 놀라울 정도다. 이 작품은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진정 위대한 작품으로 미국 문학사에 기록될 것이다. <br></span><span class="bold">- 오프라 매거진</span><br><br><span style="COLOR: #5575bf">『로드』의 거칠고 기묘한 세계는 아름답고 우울하며 심지어 성서적인 분위기마저 뿜어낸다. 이보다 더 능란하게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책은 없다. <br></span><span class="bold">- 록키 마운틴 뉴스</span><br><br><span style="COLOR: #5575bf">『로드』만큼 멸망의 날을 강렬하고 아름답게 그려낸 작품은 없었다. 이 작품을 통해 매카시는 완전히 새로운 단계에 올라섰다.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심장을 가진 사람조차도 이 책에 사로잡힐 것이다. <br></span><span class="bold">- 스타 레저</span><br><br><span style="COLOR: #5575bf">간결하면서도 미스터리가 가득하고, 신비롭고 모호한 동시에 매우 명료하고 분명하다. 『로드』는 도피나 위로의 형식을 취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이 보여주는 두려움 없는 교훈은 그 어떤 구원보다도 잊기 힘들다. <br></span><span class="bold">- 뉴욕 타임스</span><br><br><span style="COLOR: #5575bf">『로드』는 부성애에 대한 기록이 아니다. 『로드』는 부모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두려움의 심연에 대한 증명이다. 이 책은 황폐하고 동정 없는 세상에 아들을 남겨두어야 하는 아버지의 죄책감과 상심을 통해 독자를 감동시키고 또한 공포에 질리게 한다. <br></span><span class="bold">- 마이클 카본(소설가)</span> </td></tr></tbody></table></td><td bgcolor="#f2f2f2"></td></tr><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TitleBox_Bot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TitleBox_Bot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20">&nbsp;</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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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읽은책</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15:15:57 GMT</pubDate>
		<dc:creator>루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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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디테일의 힘 : 작지만 강력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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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align="middle"><img height="220" alt="중이미지보기"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47/MidCate07/4660811.jpg" width="148" border="0" name="imageMedium"></td></tr></tbody></table><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01"></a>책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디테일’이 개인과 기업, 국가의 경쟁력에 결정적이라는 사실을 풍부한 예화와 생생한 실천사례들로 실감나게 보여준다. ‘빨리빨리’ 문화 속에서 우리가 소홀히 해왔던, 작지만 치명적인 디테일의 위력을 체감하고, 왜 지금 우리에게 디테일이 절실한 문제인지, 디테일에 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나와 조직을 강하게 만드는’ 작은 전기를 발견하게 해주는 책으로 일독할 가치가 충분하다. 책의 부록에 실린 ‘경영자가 꼭 해야 할 일’도 팀장이나 CEO에게 유익한 참고자료다.</td></tr></tbody></table></div><div class="info" style="TEXT-ALIGN: right"><b></b>&nbsp;&nbsp;&nbsp;&nbsp;&nbsp;&nbsp;</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dddddd"></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Writer"></a>저자 및 역자 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ff9900"><b>저자 : 왕중추</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1992년 봄, 덩샤오핑의 개혁 추진 의지에 감명을 받아 경제계에 투신. <br>홍콩의 헝야恒亞그룹, 칭화퉁팡淸華同方, 타이하오커지泰豪科技 등 유수의 기업에서 일하는 동안 말단 영업사원부터 시작하여 대표이사의 자리에 오름. 10여 년간 27개 도시를 돌며 무려 2000건이 넘는 계약과 협정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현재 치정奇正컨설팅의 마케팅관리 수석고문으로 활동 중. <br>영업사원으로 일하게 된 첫날부터 10여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쓰고 기업관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여 지금까지 여러 권의 책을 집필. <br>기업의 CEO로 있으면서 마케팅에서 기업관리로 시야를 돌렸고, 그간의 경험에서 얻은 교훈과 노하우를 바탕으로『디테일의 힘』집필. <br>중국 사회 각계각층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현재 전국 순회강연을 통해 ‘디테일 전도사’로 맹활약 중.</td></tr></tbody></table></div><br></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dddddd"></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04"></a>목차/책속으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valign="top"></td><td class="detail" width="100%"><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0062ab"><b>• 목차보기</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 목차보기 클릭시  --><div id="BookLis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td></td></tr><tr><td class="detail">천의 말 디테일, 나와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 <br>2판 서문 디테일로 무장하라 <br>초판 서문 디테일이 성패를 좌우한다 <br><br>1장 1%의 실수가 100%의 실패를 부른다 <br>-디테일을 무시한 엄청난 대가 <br>1. 이력서 하나도 제대로 못 챙기는 사람이... <br>2. 한순간에 무너진 공룡은행 베어링스 <br>3. 50억분의 1 때문에 좌절된 수출 <br>4. 에릭슨을 몰락시킨 T28 핸드폰 <br>5. 한 끼 식사가 몰아낸 거액의 투자 <br>6. 줄을 잇는 민간기업들의 실패 원인 <br><br>2장 낮게 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br>-디테일의 위력 <br>1. 쌀가게에서 이룬 기적 -디테일은 일종의 창조다 <br>2. 찻물 따르는 노인 -디테일에도 내공이 필요하다 <br>3. 그는 어떻게 최초의 우주인이 되었을까 -실력은 디테일에서 드러난다 <br>4. GE 승진시험의 셰익스피어 문제 -디테일은 예술이다 <br>5. 섬세함의 마력 -기회는 디테일 속에 있다 <br>6. 기계가 멈춰도 돈은 벌 수 있다 -고효율은 디테일 속에 있다 <br>7. 판매왕 조 지라드의 생일 꽃다발 -디테일이 판매를 좌우한다 <br><br>3장 파산하는 업종은 없다. 파산하는 기업이 있을 뿐! <br>-사활을 결정짓는 디테일의 차이 <br>1. 지하철 2호선과 1호선의 차이 <br>2. 룽화지가 KFC에 밀린 이유 <br>3. 월마트의 성공과 케이마트의 파산 <br>4. 미국 자동차를 따돌린 일본 자동차 <br><br>4장 중요한 것은 담력이 아니라 뇌력腦力이다 <br>-시장이 요구하는 디테일 <br>1. 시장은 갈수록 세분화한다 -살길은 전문화뿐 <br>2. 팔아도 남는 게 없다? -박리다매 시대의 성공 비결 <br>3. 남들도 금방 따라온다 -동질화에는 인성화로 대처하라 <br>4.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비결은? -디테일에 목숨을 걸어라 <br><br>5장 제아무리 큰일도 디테일에서 시작된다 <br>-먼저 마인드를 바꿔라 <br>1. 총리 노릇이 이장 노릇보다 쉬울까 <br>2. 닭을 잡을 때에도 소 잡는 칼을 써라 <br>3.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낳는다 <br>4. 일은 세심하게 생각은 대범하게 <br>5. 개인의 자질이 높아져야 전체의 수준이 향상된다 <br>6. 전략은 디테일로 시작해서 디테일로 끝난다 <br><br>6장 디테일한 것이 모여 위대한 성과를 이룬다 <br>-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br>1. 목표는 경쟁업체가 아니라 고객이다 -목표의 디테일 <br>2. 문제는 언제나 디테일에서 비롯된다 -정책결정의 디테일 <br>3. 디테일을 한없이 사랑하라 -리더십의 디테일 <br>4. 1분 1초를 통제하라 -실행의 디테일 <br>5. 모든 관리를 데이터화하라 -관리의 디테일 <br>6. 창업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안정기의 디테일 <br><br>7장 관리는 물고기를 요리하듯 <br>-공공관리에 지나친 것은 없다 <br>1. 안전관리에 사소한 것은 없다 -예고된 대형사고 <br>2. 중복투자 도대체 언제까지? -정부 정책결정의 디테일 <br>3. 정부는 과연 변화했는가 -디테일에서 서비스의 질이 나타난다 <br>4. 투자자의 눈은 어디를 향하는가 -도시 경쟁력을 키워라 <br>5. 국력은 올라가는데 경쟁력은 떨어진다? -소홀히 할 수 없는 디테일들 <br><br>부록 <br>1. 경영자가 꼭 해야 할 일 <br>2. 네티즌과의 대화 <br><br>저자후기 디테일을 화두로!</td><tr><tr><td height="5"></td></tr></tbody></table></div></td></tr><tr><td valign="top"></td><td class="detail" width="100%"><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0062ab"><b>• 책속으로</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div id="InterBook"><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td></tr><tr><td class="detail">‘차 석 잔’으로 명장이 되다 <br>일본 역사상 가장 이름 높은 장군 중의 한 사람인 이시다 미쓰나리는 이름을 떨치기 전, 칸온지觀音寺라는 절에서 일하고 있었다. 하루는 막부의 수장인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이 사찰을 찾아 차를 한 잔 달라고 청했다. 이시다 미쓰나리는 친절하게 그를 맞이하며 차를 대접했다. 그런데 그가 처음에는 커다란 잔에 따뜻한 차를 따라주더니, 두번째에는 중간 정도 크기의 잔에 조금 뜨거운 차를 따라주는 것이었다. 의아하게 생각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또다시 차를 달라고 하니까 이번에는 작은 잔에 뜨거운 차를 내놓았다. <br>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왜 차 석 잔의 양과 온도가 모두 다른지를 물었다. 이시다 미쓰나리는 이렇게 설명했다. 처음에 큰 잔에 따뜻한 차를 대접한 것은 목이 마른 듯하여 빨리 마실 수 있도록 적당한 온도에 양을 많이 한 것이고, 두번째에는 이미 목을 축였으니 차의 향내를 맡을 수 있도록 양을 줄이고 조금 뜨거운 물에 차를 우린 것이며, 세번째에 뜨거운 차를 작은 잔에 따라준 것은 차를 두 잔이나 마셔 충분히 목을 축였을 것이기에 온전히 차의 향만을 음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는 것이다. <br>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그의 세심한 배려에 크게 감동하여 그 자리에서 그를 자신의 수하로 삼았고, 이시다 미쓰나리는 이를 계기로 명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p.86</td><tr><tr><td height="5"></td></tr><tr><td class="detail">저우언라이가 늘 강조하던 말은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해야 큰일도 이룰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비서와 수행원들에게 언제나 일의 세부적인 면까지 최대한 신경을 써야 한다고 당부했으며, ‘대충’, ‘아마도’, ‘그럴 수도 있다’ 따위의 말을 가장 듣기 싫어했다. <br>저우언라이는 외국 손님과의 만찬에 앞서 자주 주방을 찾았다. 보통은 주방까지 행차해서 하는 첫마디가 “어이, 주방장. 국수 한 그릇 말아주게”였다. 처음에는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이를 몹시 의아하게 생각했다. ‘조금 있으면 정성껏 준비한 맛나는 연회 음식을 드실 텐데 갑자기 웬 국수를 달라고 하실까?’ 그래서 하루는 한 사람이 용기를 내어 물었다. <br>“총리 각하, 식전에 국수는 왜 찾으십니까?” <br>“귀한 손님을 불러놓고 내가 배고프면 어떡하나. 그러면 먹는 데만 급급하게 될 것 아닌가.” <br>자신은 머저 국수로 간단하게 요기하고 실제 연회에 나가서는 대충 먹는 시늉만 하면서 손님이 식사를 잘 하는지 정성껏 챙기려는 것이었다. <br>저우언라이가 지금까지도 중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까지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런 세심함 때문일 것이다. --- p.169</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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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읽은책</category>
		<pubDate>Fri, 27 Jun 2008 05:37:39 GMT</pubDate>
		<dc:creator>루니</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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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일 30분 : 인생승리의 공부법 55 Learn to Win  ]]> </title>
		<link>http://looneys.egloos.com/1940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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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align="middle"><img height="220" alt="중이미지보기"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58/MidCate10/5796768.jpg" width="148" border="0" name="imageMedium"></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01"></a>책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평범한 직장인에서 성공한 비즈니스맨으로 수직상승한 일본의 대표적인 직장인 성공 모델, 후루이치 유키오가 전하는 '하루 30분 학습법'. '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공부가 미래를 만든다'고 말하는 그는 매너리즘에 빠진 직장인들을 각성시키며 그들을 다시 책상 앞에 앉게 만든다. 『1日30分』 공부법의 핵심은 매일 적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공부에 투자하는 것이 자신을 위한 최고의 투자라는 신념에 있다. <br><br>이 책에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미국 유학과 여러 자격증 취득, 사업가로서의 성공적인 변신 등을 거치며 시행착오 끝에 습득한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그는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어떤 공부 방법, 사고방식, 습관 등을 갖춰야 하는가에 대한 55가지 비법을 공개한다. 경험을 바탕으로한 예와 조언들은 공부 습관이 들지 않은 이들에게도, 공부법을 습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좌표를 제시한다. </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dddddd"></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Writer"></a>저자 및 역자 소개</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ff9900"><b>저 : 후루이치 유키오</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td><td width="10"></td><td><a href="http://www.yes24.com/Goods/FTAuthorView01.aspx?AuthNo=116318&amp;CategoryNumber=001001025001004&amp;AuthCate=5&amp;AuthGb=1"><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_ViewAuthorFile.gif" align="absMiddle" border="0"></a> <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후루이치 유키오"><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_SearchWork.gif" align="absMiddle" border="0"></a> </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div id="116318_long" style="DISPLAY: none">일본 내에서 성공한 직장인의 역할 모델 중 하나로 꼽힌다. 대학 졸업 후 요미우리 신문사의 카메라 기자로 재직하다 그의 나이 서른이 되던 해 과감하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뉴욕 대학에서 MBA를 취득하고 귀국하여 첫 TOEIC 시험에서 980점을 획득했다. 일본 내 몇 안 되는 영어발음 교정 권위자이기도 하며, 마이크로소프트 및 선 마이크로시스템 인증 자격증을 여러 개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번역 사업, 수첩 활용 매뉴얼 판매, 영어 회화 학원 등의 사업을 시작한 그는 자신의 공부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발매한 『1日30分』 의 원전인 『패배자가 되지 않기 위한 학습법』, 꿈과 목표 실현을 위한 지침서인 ‘당신이 성공하는 수첩 활용법’등은 비싼 가격에도 수많은 이들이 사볼 정도인 베스트셀러였다. 후루이치는 “중졸, 고졸, 2류, 3류 대학 졸업이라는 핸디캡은 1일 30분의 공부로 간단히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스스로‘1日30分’이라는 지속적인 공부로 월등한 영어 실력과 유학, 창업, 책 출판이라는 목표를 실현시켜오고 있다.</div><div id="116318_short">일본 내에서 성공한 직장인의 역할 모델 중 하나로 꼽힌다. 대학 졸업 후 요미우리 신문사의 카메라 기자로 재직하다 그의 나이 서른이 되던 해 과감하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뉴욕 대학에서 MBA를 취득하고 귀국하여 첫 TOEIC 시험에서 980점을 획득했다. 일본 내 몇 안 되는 영어발음 교정 권위자이기도 하며, 마이크로소프트 및 선 마이크로시스템 인증 자격증을 여러 개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번역 사업, 수첩 활용 매뉴얼 판매, 영어 회화 학원 등의 사업을 시작한 그는 자신의 공부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발매한 『1日30分』 의 원전인 『패배자가 되지 않기 위한 학습법』, 꿈과 목표 실현을 위한 지침서인 ‘당신이 성공하는 수첩 활용법’등은 비싼 가격에도 수많은 이들이 사볼 정도인 베스트셀러였다. 후루이치는 “중졸, 고졸, 2류, 3류 대학 졸업이라는 핸디캡은 1일 30분의 공부로 간단히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스스로‘1日30分’이라는 지속적인 공부로 월등한 영어 실력과 유학, 창업, 책 출판이라는 목표를 실현시켜오고 있다.</div></td></tr></tbody></table></div><br></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ff9900"><b>역자 : 이진원</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class="detail">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td></tr></tbody></table></div><br></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dddddd"></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i_Mtitle.gif" align="absMiddle" border="0"><span class="txt13p"> <a name="04"></a>목차</span></td></tr><tr><td height="1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style="MARGIN-LEFT: 20px"><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valign="top"></td><td class="detail" width="100%"><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0062ab"><b>• 목차보기</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 목차보기 클릭시  --><div id="BookLis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td></td></tr><tr><td class="detail">프롤로그 <br><br>1. 인생은 공부한 사람이 승리한다 <br>2. 시간 관리가 공부의 핵심이다 <br>3. 문제는 집중력이다 <br>4. 단기 집중형, 장기 계획형의 학습법 <br>5. 노력하는 사람을 위한 영어 학습법 <br>6. 계획을 세우는 것이 공부의 절반이다 <br>7.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식사와 수면 <br>8. 학습 효율을 높여주는 도구 <br><br>에필로그</td><tr><tr><td height="5"></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Left.gif" border="0"></td><td bgcolor="#f2f2f2"><a name="13"></a><div style="MARGIN-TOP: 3px"><span class="pdsubtitle"><span style="COLOR: #0062ab"><b>• 출판사 리뷰</b></span></span></div></td><td><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td></tr><tr><td height="5">&nbs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b><a href="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716691&amp;CategoryNumber=001001025001004#13"></a></b></td></tr><tr><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td></tr><tr><td class="detail"><div style="MARGIN-LEFT: 20px"><b>「1日30分」 2007년 6월 출간 동시 일본 서점 베스트셀러 1위!</b> <br><br>2007년 6월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일본 직장인들 사이에서 최고 이슈가 되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1日30分」(원제 《1日30分を續けなさい！》) 이 출간되었다. 기노쿠니야 서점·아마존·오리콘·북페스트·세븐앤드와이·유린도·토한 등 일본 내 오프라인 및 온라인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누구라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가 가득한 어른들의 공부법이다” “이런 공부법, 아직까지 어느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다” “공부 습관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에 이해가 쉽다” “이 책은 내 인생의 바이블이다” “이 책으로 TOEIC 900점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 등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 책은 다름 아닌 ‘1日30分 공부법’에 관한 책이다. 지금까지 나온 학습법 책들과 이 책의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공부 습관이 밴 사람이나 자기만의 공부 노하우가 있는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닌, 공부를 하려 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평범한 이들을 전제로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구체적이면서도 전혀 새로운 공부 방법으로, 읽고 나면 바로 실천이 가능하다. <br><br><b>「1日30分」 공부 습관이 최대의 자기 투자이다!</b> <br>“창업하고 싶은 사람, 연봉을 2배 이상 올리고 싶은 사람, 학력 콤플렉스로 고민하는 사람, 아무리 공부해도 TOEIC 점수가 오르지 않는 사람, 전직을 희망하는 사람,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사람…… 자신의 미래를 위해 무언가 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최강의 학습법!” <br><br>저자 후루이치 유키오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성공한 비즈니스맨으로 수직상승한 일본의 대표적인 직장인 성공 모델이다. ‘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공부가 미래를 만든다’는 그의 공부법의 핵심은 매너리즘에 빠진 직장인들을 각성시키며 그들을 다시 책상 앞에 앉게 만들었다. <br>일본의 평범한 대학교를 졸업하고 신문사 카메라 기자로 일하던 그가 미국 유학을 결심했을 때 그의 나이 서른이었다. 여건이 넉넉하지 않았지만 공부에 대한 그의 집념은 모든 힘든 상황을 넘어서게 만들었다. 그는 미국 뉴욕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귀국 후 첫 TOEIC 시험에서 980점을 획득했다. 손꼽히는 영어전문가로서 일본 내 몇 안 되는 영어 발음 교정 권위자이기도 하며, 자신이 직접 공부 많이 시키기로 유명한 영어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및 선 마이크로시스템 인증 자격증도 여러 개 보유하고 있는 그는 직접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1日30分」 공부법을 전수하고 있다. <br>그가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그가 만들어낸 「1日30分」 공부법이 버티고 있었다. 매일 적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공부에 투자하는 것이 자신을 위한 최고의 투자라는 신념에 기초한 그의 「1日30分」 공부법은 현재 자신의 모습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 하는 수많은 일본 직장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br>이 책에는 성공을 꿈꾸기는 하지만 좀처럼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인생 승리의 노하우가 가득하다. 공부에는 반드시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 바로 「1日30分」 공부 습관이 최대의 자기 투자인 것이다. 지금 자기 투자를 하지 않으면 5년 후, 10년 후에 일정한 수입이 보장되지 않는다. 지금 새로운 지식을 축적해야 5년 후, 10년 후에 그 결과가 돌아온다. <br><br><b>인생은 공부한 사람이 승리한다! <br>“「1日30分」은 공부 습관이 밴 사람이나 자기만의 공부 노하우가 있는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니다. 공부를 하려 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평범한 이들을 위한 